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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은 씻어 건지고 부추는 씻어서 5cm정도 길이로 잘라둡니다. 콩나물 꼬리에 영양분이 많다고 하니 굳이 다듬지마세요. 부추는 굵고 뻣뻣한 중국부추를 사용했어요. 볶음에는 워낙 중국부추가 더 좋기도 하지만 여긴 조선부추가 대박 비싸서 아예 안 쳐다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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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국수는 끓는 물에 식초를 넣고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놓으세요. 곤약국수가 봉지째 400g이었는데 물 빼고나서 재보지 않아서 정확한 양은 잘 모르겠지만 그냥 평범한 잡채를 원하시면 200g조금 넘는 한묶음을 물에 1시간가량 불렸다가 사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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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간마늘을 볶다가 콩나물을 넣고 소금을 뿌려준다음 같이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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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이 조금 투명해지면 데쳐건져놓았던 곤약국수를 넣고 간장, 참치액(또는 멸치액젓), 매실청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콩나물에서 나온 물과 양념때문에 물이 고이는데 센불에 볶아 어느정도 날려주셔야해요. 곤약국수 대신 당면을 사용하신다면 콩나물에서 나온 물이 당면에 흡수가 되고나서도 덜 익을 수가 있으니 물을 보충해가면서 볶아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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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 양념이 거의 사라지면 부추를 넣고 뒤적거린다음 바로 불을 꺼주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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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꺠를 뿌려 젓가락으로 대충 버물버물 하면 완성입니다. 맛은 대충이 아니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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