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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단을 담가줄까? 세단을 담가줄까? 하다가 세단만 찜뽕. 사실 무가 매우면 어쩌나? 하는의구심이 생겨서 세단으로 결정 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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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꼬리랑 잔뿌리를 다듬어주고 솔을 이용해서 일일이 흙을 제거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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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일땐 무의 단물이 조금이라도 덜 빠지고 아삭한 식감을 느끼려고 무를 2등분으로 잘라줬고 밥상으로 올릴땐 먹기 좋으라고 반을 더 잘라 줄꺼에요. 총각무 순의 숨이 죽었다 싶으면 소금물을 깨끗이 헹궈주세요. 절일때 싱거운건 괜찮은데 짜게 절여지면 안되요. 좀 짜다 싶으면 찬물에다 살짝 담가 두시면 짠기가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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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작은거 한단, 양파 2개, 찹쌀풀, 새우젓, 까나리액젓 약간, 마늘 20알, 고춧가루, 매실청, 양파랑 마늘을 갈아주고 용기에 묻은건 약간의 까나리액젓을 이용해서 헹궈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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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무에 모든 재료를 넣고 버물 버물. 여기에 msg에 거부감이 없으신 분들은 한.두꼬집 정도 넣어 주셔도 됩니다. 쪽파는 버무리기가 불편하시면 반으로 잘라 주시고 저는 그냥 그대로 버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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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담가서 접시에 담은모습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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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하고 반을 더 실온에서 익혀준 알타리 김치에요. 아주 알맞게 잘 익어줬어요. 절일때 2등분으로 잘랐던 무를 식탁으로 올릴땐 먹기좋게 반을 더 잘랐지요. 곰탕.카레밥.짜짱밥.라면등등 이랑함께 먹어주면
여러 반찬이 필요없는 총각무 김치. 이웃님들도 한입 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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