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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야채들 색색깔 넘 이쁘죠? 한끼식사를 하시더라도 영양을 가득 먹을 수 있게 골고루 여러가지를 넣어서 볶음밥하면 더 좋아요. 호박이나 양배추를 넣어도 좋고 당근도 좋구요. 야채는 취향껏 넉넉히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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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팬에 기름을 두르고 야채를 볶을텐데요 야채를 볶는 순서는 딱딱한 야챕부터랍니다. 예꼬가 준비한 이번 볶음밥 재료들중에는 감자가 제일 딱딱하네요. 왜 딱딱한 야채부터 볶느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는데요. 야채들은 익는 온도가 다른데 딱딱한 것들은 조리시간을 더 많이 필요로 하거든요. 한꺼번에 볶을 경우 딱딱한 야채들이 익을때까지 조리했다가는 불에 약한 야채들은 물러지고 색감이 죽게 된답니다. 그래서 야채를 볶을땐 센불에 딱딱한 것들 부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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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다 익으면 다른 재료들을 한꺼번에 몽땅 넣고 센불에 달달 볶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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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들이 볶아 졌으니 이젠 밥을 넣어 주세요. 야채들 색을 이쁘게 색색 사용해서 잡곡보다는 흰밥을 이용했어요. 흰밥이 없으시면 잡곡을 넣으셔도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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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들과 밥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볶아 주세요. 그런 후 불을 끄고 소금으로 간을 해서 한번더 뒤집어 주세요. 불을 끈후에도 후라이팬에 잔열이 남아 있어서 조리가 가능하니까 불을 끈후 섞어 주셔도 충분히 잘 간이 베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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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먹어도 넘 맛있는 야채 볶음밥이지만 오늘 예꼬는 쭉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서 오븐에 구울거라서 오븐용기에 볶음밥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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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후 오븐은 180도로 예열시켜 두시고 치즈를 올려 주세요. 모짜렐라 치즈를 볶음밥 위에 올려서 흘러내리지 않게 손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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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5분간 구웠더니 치즈가 아주 잘 녹았고 살짝 노릇 노릇 잘 익었네요.오븐이 없으시면 전자렌지에 30초에서 1분가량 돌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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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로 살살 떠서 올리니깐 치즈가 쭈욱. 인증샷없이 바로 먹었다면 치즈가 식지않아서 더욱 쭉쭉 늘어 났을텐데 나름 사진 찍는다고 시간을 지체했더니만 살짝쿵 치즈가 식어서 굳어 버렸어요. 앙 그래도 맛은 죽인다는거 치즈가 늘어나는 재미와 쫄깃한 치즈와 볶음밥의 환상의 만남이 배고픈 예꼬를 넘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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