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꾸덕하고 고소함에 부드러운 복숭아 슬라이스를 단아하게 얹고, 오독오독 씹히는 견과류와 달콤한 꿀(알룰로스)을 스르륵 둘러낸 맛 좋은 간식이지요.
STEP 2/8
직접 만들거나, 시판 제품 요구르트를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다진 견과류를 꺼내 둡니다. 슬라이스 되어 판매하는 제품 반찬이나 간식류 등 사용에 편리하더라고요. 아몬드 슬라이스, 호두, 건 크랜베리가 섞인 믹스 견과를 사용하면 씹는 식감과 상큼한 풍미가 한층 더 좋더라고요.
STEP 3/8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씨를 피해 웨지 모양으로 일정한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해 주었어요.
STEP 4/8
껍질째 사용하면 알록달록한 예쁜 붉은 빛깔이 살아나 visual 포인트가 되며, 씹는 식감과 영양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STEP 5/8
준비한 볼 형태의 디저트 접시 바닥에 요구르트를 큼직하게 덜어 부드럽게 펼쳐 담아줍니다. 유청이 잘 빠진 묵직한 제품을 사용해야 과즙과 섞여도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어요.
STEP 6/8
얇게 썰어둔 과일을 일정한 간격으로 겹쳐서 예쁘게 돌려 담아주세요. 결을 살려 담아주면 디저트 카페 부럽지 않은 훌륭한 비주얼이 연출되어 눈으로 먼저 즐길 수 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메뉴로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STEP 7/8
가지런히 담은 후 꿀이나 알룰로스를 부드럽게 흐르듯 뿌려주고, 다진 견과류를 듬뿍 뿌리면 완성입니다.
STEP 8/8
달콤한 꿀이 과즙을 코팅해 주어 윤기가 흐르고, 오독오독한 견과류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식감의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