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먹던 수박화채가 생각나 적은 양으로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수박화채 하면 우유를 부어 핑크 색감에 사이다가 들어가 탄산도 있는 달달하면서 시원하니 큰 양푼이에 만들어 한 대접씩 덜어 먹는 맛이 있지요. 잘라 담아 놓은 수박 검은 씨는 제거하고 볼에 담아 가위로 잘게 잘라 수박의 즙이 나오면서 수박 건더기도 살려 주고 하나씩 씹히는 새콤한 냉동 산딸기와 블루베리를 넣고 우유를 붓고 먼저 고르게 한번 휘~ 저어 준 후 사이다를 부어 만든 우유 사이다 수박화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