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처음 수확한 부추는 보약이라고 하잖아요.
텃밭에서 처음 수확한 부추로
부추 겉절이 부추무침을 만들었습니다.
연하고 부드러운 봄 부추에
양념이 쏙 배어 든 봄 부추 겉절이를
뜨끈한 밥에 올려 먹어도 맛있지만
라면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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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무침
부추 겉절이
준비하기.....
부추 3 줌, 쪽파 1 줌, 양파 1/2개,
다진 마늘 1 큰 술, 고운 고춧가루 2 큰 술,
멸치액젓 4+1/2 큰 술, 매실청 2 큰 술,
참기름 1 큰 술, 통깨 1 큰 술
텃밭에서 부추를 가위로 잘라 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 주었습니다.
그리고 길지 않게 5~6cm 길이로 자른 부추를
한 손 가득 잡은 양 한 줌
요렇게 잡아 3 줌을 그릇에 담아 줍니다.
다듬어 씻은 쪽파를
부추와 길이를 맞춰 잘라 한 줌을
그릇에 담아 줍니다.
그리고 양파 1/2개를
곱게 채 썰어 넣어 줍니다.
그리고 다진 마늘 1 큰 술,
고운 고춧가루 2 큰 술을 고르게 뿌려 넣고
먼저 버무려 줍니다.
그리고 멸치액젓 4+1/2 큰 술,
매실청 2 큰 술, 참기름 1 큰 술을
섞은 양념을 넣고 고르게 버무려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깨 1 큰 술을 넣고 버무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