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국물이 정말 시원해요. 굴향이 살아 있어요.
마트에서 봉지 굴 두봉지를 샀지요.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을 생각으로 사왔는데...

저녁으로 쌀쌀해서 작은애 학교 갔다 오면 따뜻한 국을 끓여야 겠다는 생각으로 맑은 굴국 끓였답니다.
2인분 20분 이내 초급

정성을 담은 잡밥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어렵지 않게, 부답 없이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해요.

[굴국 200g]
무 150g , 두부 1/2 , 다진마늘 1T , 참치액 2T , 소금 약간 , 대파 약간
조리순서
쿡팁
국물이 보글보글 끓으면 시원한 굴국이 된답니다.

국물이 맑고 깔끔하면서도 굴과 무가 어우러져 속까지 편안해지는 시원한 국물이 완성된답니다. 간단하게 끓여먹는 간편식 ...

집에서 끓이면 더 깔끔하고 깊은 맛이 나서 한번 만들어보면 좋아하는 굴국이 될거에요.

가볍고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을 때 굴국 추전합니다.~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