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라떼 한 잔이면 든든한 간식이 되기도 하네요
인천 살 때는 친구들과 분위기 있는 카페도 자주 다니곤 했는데 이곳 김해까지 와서 친구들도 못 만나다 보니 카페는커녕 외출도 안 하고 친구도 못 만들고 진짜 재미없이 살고 있네요
인천 친구들은 다시 인천으로 오라 하는데
진짜 가고 싶은 마음에 요즘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STEP 2/10
딸기청 담으면서 너무 단맛을 좋아하지 않아서 설탕과 알룰로스 섞어서 담았어요
STEP 3/10
딸기 세척할 때 딸기 꼭지를 제거하는데
완전히 떼어내지 않고 살짝 떼어낸 후 식초를 푼 물에 30초 담가 놓았다가 건졌어요
STEP 4/10
물에 오래 담그게 되면 딸기의 맛이 빠져나올 수 있기에
식초를 한 큰술 넣은 물에 30초 정도 담갔다가 씻어
채반에 올리고 흐르는 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줍니다
STEP 5/10
키친타월에 딸기를 올려 남은 물기를 제거한 다음
칼로 자르거나 매셔로 으깨줍니다
곱게 으깨지 않아도 됩니다
STEP 6/10
설탕과 레몬즙을 넣고 알룰로스100ml 더 넣었어요
STEP 7/10
딸기 씹히는 것이 좋아서 딸기를 편 썰어 추가해서 넣었어요
STEP 8/10
설탕과 딸기를 1:1로 담아야 하지만
적은 양을 만들었기에 설탕량을 조금 줄였어요
STEP 9/10
딸기청과 유유 1컵을 준비했어요
컵에 딸기청을 넉넉히 넣고 우유 1컵을 부어 채웠어요
STEP 10/10
딸기라떼가 완성되었어요
냉장고에 있던 딸기청에 차가운 우유를 부었더니 시원하게 딸기라떼를 마실 수 있었어요
요즘 딸기 가격도 조금 착해진 것 같아요
딸기청 맛있게 만드시고 딸기라떼도 만들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