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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편안해지는 한 그릇, 무생채 비빔밥
소화를 돕고 숙취 해소에도 탁월한 '무'로 든든한 한 끼를 준비했어요. 무 특유의 매운맛은 쏙 빼고, 아삭한 식감은 제대로 살렸더니 밥 한 그릇이 순식간에 사라지네요! 입맛 없을 때 슥슥 비벼 먹기 딱 좋은 초간단 보약 밥상입니다.
3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무 2/3개 , 계란 3개
[양념]
설탕 2 큰술 , 소금 1.5 큰술 , 식초 2 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참기름 약간 , 통깨 약간
조리순서
쿡팁
무생채는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1~2시간 정도 숙성시키면 양념이 쏙 배어들어 비빔밥용으로 더 깊은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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