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미 식재료 산에서 나는 마늘
은달래
한 두달 정도만 맛을 볼 수 있어
지금이 적기입니다
입맛 없는 봄철 별미반찬
은달래 초무침입니다
릴리의 키친입니다 ^-^어린시절 엄마가 해 주셨던 요리가 그리워 기억을 소환해가며 추억의 요리를 소개하는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이웃님들 자주 소통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


차이점이라면
"은 달래"가 일반 "달래"보다
조금 더 씹는 식감이
우월하다면 이해하실까요?
톡톡 터지는 은 달레의 식감
엄지척입니다
오늘도 맛있는 엄마의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