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재료들은 기본 맛 보장이죠. 냉동실에 있는 모둠 해물 오늘 당장 꺼내 보세요. 쪽파 대신 부추나 미나리로 활용해 보셔도 됩니다.
오징어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의 대명사예요. 특히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간 해독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니,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기특한 재료지요.
STEP 2/9
재료 손질하기: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길게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너무 짧으면 씹는 맛이 덜하니 길쭉하게 썰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두꺼운 뿌리 쪽은 반으로 갈라 사용해 주세요.
제철채소 많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STEP 3/9
느낌함을 잡아줄 청양고추와 당근채도 추가했어요. 개운함과 은은한 단맛을 끌어올려 줍니다.
STEP 4/9
씹는 식감을 위해 너무 작지 않게 준비해 주세요.
가능한 물기 없게,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반죽에 넣어 주세요.
STEP 5/9
찬물에 헹궈 물기를 털어주고, 맛술 1큰술과 후추를 뿌려 잠시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특유의 비린내를 잡을 수 있어요.
STEP 6/9
알록달록 싱싱한 재료 완성입니다.
이제 맛있게 반죽해 볼게요.
STEP 7/9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1:1 비율로 섞어주세요. 찰기와 바삭함이 만나 바삭한 식감을 만들어냅니다. 이때 물은 아주 차가운 물을 써야 훨씬 바삭해져요.
STEP 8/9
넓은 볼에 손질한 재료들을 넣고 반죽물을 붓습니다. 재료에 반죽이 살짝 코팅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