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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파전 만드는 법 제철 쪽파요리 반죽 비법 쪽파전 레시피

❤네이버 푸드인플루언서 아이해피 입니다. 맛있고 건강하고 간단한 집밥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네이버에서 #아이해피)

기타: 식용유 넉넉히

글, 사진 : 아이해피

겉바속촉 해물파전 만드는 법

제철 쪽파요리 반죽 비법

쪽파전 레시피

오늘도 맛있는 기록을 남겨 봅니다.

요즘 마트나 시장 가면 싱싱한 쪽파를 여기저기서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비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국민 간식, 바로 해물파전 맞지요?

냉장고 속 잠자고 있는 재료를 활용해 전문점 못지않은 바삭한 식감을 내는 비법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쪽파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특유의 알싸한 향 성분인 알리신은 소화를 돕고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라고 해요. 나른한 봄에 먹으면 생활에 활력을 줄 것 같아요.

영양성분 및 특징

바삭함이 살아있는 조리 과정

맛을 더하는 꿀팁

재료

쪽파 한 줌, 오징어 및 모둠 해물

밑간: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컵, 찬물

(또는 탄산수)

기타: 식용유 넉넉히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싱싱한 재료들은 기본 맛 보장이죠. 냉동실에 있는 모둠 해물 오늘 당장 꺼내 보세요. 쪽파 대신 부추나 미나리로 활용해 보셔도 됩니다.

오징어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의 대명사예요. 특히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간 해독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니,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기특한 재료지요.

재료 손질하기: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길게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너무 짧으면 씹는 맛이 덜하니 길쭉하게 썰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두꺼운 뿌리 쪽은 반으로 갈라 사용해 주세요.

제철채소 많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느낌함을 잡아줄 청양고추와 당근채도 추가했어요. 개운함과 은은한 단맛을 끌어올려 줍니다.

오징어 내장 손질은

칼보다 가위가 편해요

씹는 식감을 위해 너무 작지 않게 준비해 주세요.

가능한 물기 없게,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반죽에 넣어 주세요.

해물 밑간하기: 찬물에 헹궈 물기를 털어주고, 맛술 1큰술과 후추를 뿌려 잠시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특유의 비린내를 잡을 수 있어요.

당근을 넣어 천연 단맛도 추가해요야채 튀김 느낌?

알록달록 싱싱한 재료 완성입니다.

이제 맛있게 반죽해 볼게요.

가루와 물의 비율은 1:1

차가운 물을 사용해요

반죽 배합하기: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1:1 비율로 섞어주세요. 찰기와 바삭함이 만나 바삭한 식감을 만들어냅니다. 이때 물은 아주 차가운 물을 써야 훨씬 바삭해져요.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재료들을 넣고 반죽물을 붓습니다. 재료에 반죽이 살짝 코팅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미나리, 부추 등이 있다면

추가해도 좋아요

노릇하게 부치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열이 오르면 반죽을 올립니다. 중간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내면 완성입니다.

싱싱한 재료

파삭한 식감이 좋아요.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메뉴 1순위 맞지요?

채소가 많아 느끼하지 않아요. 식성에 따라 매운맛은 조절해 주세요.

반찬으로 막걸리 안주로 최고입니다.

든든하게 고소하게 맛있게,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고, 자꾸자꾸 손이 갑니다. 젓가락이 멈추지 않아요.

✔️자꾸 눅눅해져요. 파삭하게 부치는 방법은요?

온도 차와 기름의 양입니다. 차가운 반죽물을 사용해 뜨겁게 달궈진 기름에 넣으면 순간적으로 수분이 날아가며 바삭해져요. 또한 기름을 튀기듯 넉넉히 둘러야 가장자리가 과자처럼 맛있어집니다.

✔️해물에서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반죽이 질척거린다면? 재료를 밑간한 뒤 키친타월로 가볍게 수분을 눌러 제거해 보세요. 해물에 밀가루를 살짝 먼저 버무린 뒤 반죽에 넣으면 수분이 생기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오늘도 이웃님들의 맛있고, 건강한 식탁을 응원합니다. 예쁜 꽃도 보면서 마음의 여유도 챙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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