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 아이해피
술안주 베스트 골뱅이 소면 무침
양념장 비율과 오이 절이는 팁
안주로도 좋고, 간단한 식사로도 훌륭한 메뉴 중 한 가지. 느끼하고 기름진 음식과 함께 곁들이면 찰떡궁합이지요. 신랑 요청으로 만들어본 메뉴입니다. 오코노미야키와 함께 먹었는데 둘의 조합은 탁월했어요.
골뱅이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적고,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탁월하다고 합니다. 여기에 쫄깃한 진미채를 더하면 식감이 훨씬 풍성해졌어요.
영양 성분과 특징
쓴맛 빼고 감칠맛 더하는 방법
한 끗 차이 비법 레시피
더 맛있게 즐기는 법
재료
골뱅이 2캔, 진미채 200g
오이 2개, 양배추 100g, 양파 2개,
깻잎 10장, 청양고추 3개, 통마늘 5개
고추장 1T, 고춧가루 3T, 식초 2T
알룰로스2T
(마르코바도, 설탕, 매실청 )
참기름, 통깨
(기호에 따라 골뱅이 국물 2T 추가)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재료가 싱싱하면, 기본 맛 보장이 됩니다.
냉장고에 다른 채소 있다면 추가해 주세요.
실패 없는 황금 레시피 진미채
부드럽게 맛있게 만드는 비법 양념장
재료 손질하기
오이는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씨를 긁어내세요.
그리고 반으로 잘라 어슷하게 썰어 주었습니다.
씨를 빼고 절이는 과정을 거치면
시간이 지나도 양념 후 물이 잘 생기지 않게 됩니다.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꽉 짠 뒤 사용하면
꼬들꼬들한 식감이 예술입니다. 여름 내내 찾게 됩니다. 넉넉하게 만들어 놓으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양배추와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깻잎은 큼직하게 썰어 향을 살려 주세요. 매운맛 담당 청양고추도 넉넉하게 넣었습니다. 취향껏 양 조절해 주세요.
진미채는
통조림 국물에 살짝 담가 사용해요.
효능 설명
진미채는 그냥 넣으면 딱딱할 수 있어요. 뜨거운 물에 가볍게 샤워시켜 불순물을 제거한 뒤, 통조림 국물에 잠시 담가두세요. 이렇게 하면 감칠맛이 쏙 배어들고 훨씬 부드러워진답니다.
메인 재료 준비가 끝나면 새콤달콤 맛있는 양념에 묻혀 주면 됩니다. 이렇게 채소를 시원하게 준비해 놓고, 먹기 직전 만들어 놓았던 양념에 버무리면 됩니다.
버무리기
통마늘도 넉넉하게 넣어주고 먹기 좋은 비주얼 담당 빨간 고추도 추가했어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 있다면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볼에 준비한 양념 재료를 섞어주세요. 고춧가루가 충분히 불어야 색감이 예쁘게 나와요. 1차로, 채소와 진미채를 가볍게 버무린 뒤, 마지막에 골뱅이를 넣고 조심스레 무쳐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채소 숨이 죽으니 주의해 주시면 됩니다.
매콤 새콤한 양념이 쏙 밴 재료들의 조화. 오늘 저녁 메뉴로 어떠신가요? 불금, 주말 메뉴로 준비하면 좋겠죠? 소면을 삶아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답니다. 안주를 부르한 접시 빨간 양념이 젓가락을 멈추지 않게 합니다.
✔️양념한 음식이 시간이 지나면 싱거워지는 이유?
채소에서 나오는 수분 때문이에요. 오늘 한 과정처럼 씨를 제거하고 소금에 절여 사용하면 물 생김을 줄일 수 있어요. 또한 양념장에 통조림의 국물을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도 방법입니다.
✔️진미채가 너무 질기다면? 뜨거운 물 데치기 과정을 거쳐보세요. 단백질이 살짝 이완되면서 식감이 훨씬 야들야들 해져요.
오늘 뭐 먹을까? 고민 해결되었나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니
새콤달콤한 메뉴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낮에는 더운 느낌마저 들더라고요.
오늘도 건강한 집밥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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