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당근 라페보다 맛있는 초간단 당근볶음 만드는 법 필러로 뚝딱 식감 예술 레시피

❤네이버 푸드인플루언서 아이해피 입니다. 맛있고 건강하고 간단한 집밥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네이버에서 #아이해피)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글, 사진 : 아이해피

당근라페보다 맛있는 초간단

당근볶음 만드는 법 필러로 뚝딱

식감 예술 레시피

오늘은 냉장고 속 단골 식재료, 당근의 재발견을 준비했어요. 비타민 A의 황제라는 수식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야채.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지용성이라 올리브유에 볶았을 때 흡수율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답니다.

필러로 아주 얇게 준비하면 양념이 쏙 배어들고,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식감이 완성됩니다. 채 썰어 만든 볶음이랑 또 다른 느낌이 참 좋아요.

필러로 얇게 슬라이스해 식감과 풍미를 극대화한

레시피, 같이 만들어 보세요.

영양과 재료의 특징

실패 없는 조리 과정

맛을 한 끗 올려주는 비결

활용 요리: 영양 만점 김밥

궁금증 해결하기

재료

당근 1~2개,

올리브유 2큰술

(참기름, 깨소금)

소금 1~2꼬집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재료준비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감자 필러를 이용해 길게 슥슥 밀어주었어요. 리본처럼 얇고 넓게 슬라이스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얇아서 조리 시간도 짧겠죠?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예열합니다.

준비한 채소를 넣고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해주었어요.

숨이 죽고 선명한 주황빛이 돌 때까지 2~3분간 볶아주세요. 얇아서 금방 익으니 너무 오래 볶지

않아도 됩니다.

기름에 볶아 흡수율을 높였어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 보세요.

불을 끄고 취향껏 들기름이나 참기름 한 바퀴 추가해도 좋겠지요? 깨소금도 톡톡 뿌려 주시고요.

영양만점, 김밥 속 재료

그냥 먹어도 훌륭한 밑반찬이지만, 김밥 속 재료로 활용할 때 진가를 발휘해요. 계란도 간편하게 후라이로 해주어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밥에 소금과 참기름 간을 살짝 한 뒤, 김 위에 밥을 얇게 펴주세요. 그리고 준비한 재료를 올려 주면 되겠죠? 이런 방법이라면 10분 완성 가능하지 않을까요?

활용 추천 요리

✔️오픈 샌드위치 (브런치 스타일)

살짝 구운 호밀빵이나 바게트 위에 크림치즈나 그릭 요거트를 두껍게 바릅니다. 소복하게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메밀 비빔면 요리에 고명으로 넣는 게 아니라, 면의 양을 조금 줄이고 그 자리에 듬뿍 섞어 주는 방식입니다.

✔️당근 & 치즈 황금 달걀말이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무조건 성공하는 메뉴겠죠?

달걀물을 풀고 그 안에 볶아둔 당근을 듬뿍 넣습니다. 여기에 피자치즈(모차렐라)를 한 꼬집 더해 돌돌 말아주세요.

볶은당근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듬뿍 올려주었어요. 계란 프라이만 추가하고 돌돌 말아주면, 요즘 유행하는 키토 스타일의 건강 김밥 이 됩니다. 겹겹이 쌓여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지요.


특유의 흙냄새가 싫으시다면? 소금을 먼저 넣고 볶으면 자체의 단맛이 올려지면서 기분 좋은 달큰함으로 변한답니다. 올리브유와의 조화가 냄새를 잡아주는 역할도 하게 되지요.

필러로 밀면 너무 얇아서 끊어지지 않을까요? 불규칙한 모양이 김밥 속에 들어갔을 때, 훨씬 식감이 부드럽게 느껴지더라고요. 너무 힘주지 말고 가볍게 밀어 준비해 보세요.

한꺼번에 넉넉히 만들어 밀폐용기에 담아두면,

바쁜 아침밥 위에 얹어 고추장과 참기름만 넣고 슥슥 비벼 먹어도 훌륭한 비빔밥이 된답니다.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