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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탕으로 색입힌 우엉조림 만드는 법
아삭한 황금 레시피 우엉반찬
껍질 까는 것 때문에 부담 되는 식재료. 그래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잘 손질된 국산 우엉채를 사용하면 요리 시간이 단축되면서도 맛의 퀄리티는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반찬가게 사장님 비법?
먹음직스러운 비쥬얼 일주일 밑반찬
10분 레시피
식탁 위에서 은근히 존재감을 뽐내는 밥 도둑 반찬. 깊은 색감과 풍미를 살리는 비법 기록해 봅니다.
✔️우엉: 모래 속의 보약이라 불리며,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 향상과 이뇨 작용에 탁월하다고 합니다.
✔️흑설탕 특유의 풍미와 진한 색감을 입혀줘 비주얼 담당에 최고예요.
재료
우엉채 250g
흑설탕 2T, 간장 3~4T
요리당 1~2T, 물 200ml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전처리: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용)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우엉채 국산 250 g
가격도 괜찮고 상태도 좋아 부담없이, 자주 이용하게 됩니다. 손목에 무리 덜해 좋더라고요.
흑설탕은 일반 설탕보다 미네랄이 풍부하고, 먹음직스러운 진한 갈색을 입혀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더해준답니다. 인위적인 색소 없이도 전문 반찬 가게 같은 비주얼을 낼 수 있어요.
조리 시작
가벼운 세척과 아린 맛 제거 이미 깔끔하게 채 썰린 상태예요. 찬물에 가볍게 씻어 사용해도 되지만.
특유의 아린 맛이 부담된다면 식초 1T를 넣은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주면 됩니다. 이 과정만 거쳐도 훨씬 깔끔한 맛이 납니다.
기름에 먼저 볶아요
충분히 볶기 물기를 빼고 기름 2T를 넣고 불에서 충분히 볶아주세요. 양념을 넣기 전 코팅하듯 볶아야 식감이 훨씬 아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재료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주는 거 있지 마세요.
충분히 볶지 않고 조림 장부터 넣으면 섬유질이 수축해 질겨집니다.
물200ml와 간장, 흑설탕을 넣어주세요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은근하게 졸여주면 됩니다. 국물이 어느 정도 졸여지면 마지막에 요리당을 두르고 센 불에서 빠르게 섞어주면 거의 완성입니다.
캐러멜라이징 효과 덕분에 조미료 없이도 전문점 같은 진한 색이 나옵니다. 맛있는 색에 요리당을 더하면 광택까지 훌륭합니다.
마무리로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넣고 깨소금 뿌리면 완성입니다. 식어도 따뜻해도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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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를 사용하지 않고 가볍게 헹궈 바로 조려도 저는 괜찮더라고요. 특유의 흙냄새와 쓴맛이 없어, 가족 모두 좋아하는 맛입니다.
요리당 대신 물엿을 사용해도 됩니다. 집에 있는 재료 사용해 보세요.
이번 주 밑반찬 걱정은 덜어보시는 게 어떨까요?
건강도 챙기고 입맛도 돋우는 최고의 반찬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냉장실에 넣어두면 든든한 반찬.
김밥, 주먹밥등 다양하게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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