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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부침개 5분 레시피 주말 메뉴 술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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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기름 넉넉하게

글,사진 :아이해피

봄동 부침개 전 5분 레시피

명절 요리 추천

간단 주말 메뉴 술안주

생으로 먹어도, 겉절이, 무침으로 먹어도 훌륭한 채소. 오늘은 전자레인지 2분 돌려 조리 시간을 줄이고 아삭하고 고소한 부침개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반죽 기억해 두시고 다양하게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제철 봄 동전 만들기 씻는 법부터 익히는

시간 줄이는 초간단 비법

일반 배추보다 단맛이 강하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지요. 특히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나른한 겨울, 봄철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에 최고라고 해요. 섬유질도 많아 변비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니 맛과 건강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착한 식재료랍니다. 자주 식탁에 올려 보세요.

재료

봄동 1포기

부침가루 1컵, 물 1.2컵

(살짝 묽게)

소금, 기름 넉넉하게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아삭함은 살리고 시간은 줄인

봄동전 레시피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하나하나 떼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흙이 묻어있을 수 있으니 꼼꼼하게 여러 번 물에 헹궈 주시면 됩니다. 싱싱할 때 준비하면 더 맛이 좋습니다.

깨끗이 씻은 봄동은 비닐팩이나 전용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2분정도 익혀 주었어요. 이렇게 하면 줄기 부분이 살짝 숨이 죽어 팬 위에서 들뜨지 않고, 조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답니다.

꿀팁: 반죽에 탄산수나 얼음을 한 알 넣으면 훨씬

바삭해져요.

부침가루와 물을 섞어 주르륵 흐를 정도의 묽은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밀가루 옷이 두꺼우면 맛이 덜하더라고요. 잎에 반죽물을 얇게 입혀주면 됩니다. 계란은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이 좋아요.

달궈진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주세요. 이미 전자레인지로 살짝 익혔기 때문에, 반죽만 바삭해지면 바로 꺼내도 됩니다. 이보다 편할 수 없겠죠?

반죽이 너무 얇아도 미리 숙을 죽였기 때문에 잎이 유연해져서 얇은 반죽으로도 충분히 예쁜 모양을 낼 수 있어요. 오히려 얇은 옷이 특유의 달큼함을 극대화해 줍니다.

뜨거울 때 바로 먹는 전이 제일 맛있는 거 아시죠?

부치면서 자연스럽게 맛보게 됩니다.

체에 올려 여분의 기름을 제거하면 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반찬, 술안주, 손님 초대 요리로 홀용해 보셔도 좋아요. 노랑 초록 색의 건강 메뉴로 준비할 수 있어요.


그대로 먹어도 훌륭하지만 간장에 찍어도 별미지요. 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약간, 달래를 다져 넣으면 향긋함이 두 배가 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전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죠? 두꺼운 부분을 미리 익혀 부치는 시간을 줄여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어요.

고소한 부침개는 언제 먹어도 맛이 좋아요. 반죽이 과하지 않아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어 건강 레시피로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가오는 명절에 준비해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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