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아이해피
남은 고사리 나물 요리 활용법
곤드레 김치볶음밥 황금 레시피
넉넉하게 삶아 놓으니 여기저기 활용할 곳이 많네요. 쫄깃한 식감 좋아하는 분들 어떤 메뉴에도 잘 어울려요. 국,찌개, 볶음 등 여러 가지로 이용해 보세요.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나물밥과 명절 뒤에 남기 쉬운 삶은 고사리를 활용한 김치볶음밥. 이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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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볶음밥보다 훨씬 건강하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어요.
혼밥으로 먹기엔 더 좋아요. 어제 먹어도 맛있는 김볶밥에도 잘게 썰어 넣어 보았습니다. 고기 대신 사용해도 잘 어울리는는 거 같아요.
파 기름 사용하지 않고 간편하게. 남은 냉동실 곤드레 밥을 사용해 냉파 요리로 활용하기 좋아요.
재료
나물밥 1인분
삶은 고사리 한 줌,
묵은지 반 공기, 계란 1개
굴소스 1T
참기름, 깨소금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간은 최소한으로 합니다. 굴 소스 넣으면 다른 재료 필요 없더라고요. 초간단 황금레시피로 간단히 넣었어요. 잘 익은 김치 하나 면 기본 맛 보장이 됩니다.
그냥 밥으로 넣어도 되겠지만,
곤드레 밥을 넣어 은은한 건나물 향이 어우러지면 또 다른 별미로 즐길 수 있어 좋아요.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나물밥과 명절 뒤에 남은 반찬 활용해 보세요.
이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일 거예요.
재료 준비
만드는 과정도 복잡하지 않게 가위를 사용합니다. 도마와 칼을 사용하지 않으니 요리 후 뒷정리하기도 편리합니다.
아이들과 먹는다면 햄이나 베이컨, 소시지, 치즈 등을 추가해도 좋겠어요. 저는 담백한 것이 좋아 딱 두 가지만 넣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김치부터 볶아주세요
아삭한 식감이 좋아서 넉넉하게 준비했어요. 제일 먼저 익혀 줍니다. 반 정도 익으면 나물과 밥을 넣어 섞어 주면 됩니다.
먹기 좋게 잘 잘라 섞을 때도 엉키지 않고 조리하기 편리합니다. 냉동밥은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해동하거나 미리 꺼내서 자연해동 후 만들어 주세요.
그냥 밥보다 볶음밥은 왜 더 많이 먹게 되는 걸까요? 진짜 매일도 먹을 수 있습니다.
간은 굴 소스만
마무리로 참기름과 깨소금만 톡톡
굴 소스가 없다면 간장이나 소금 간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특유의 감칠맛으로 누구나 거부감 없는 대중적인 입맛을 낼 수 있어요.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합니다. 아삭아삭 김치와 쫄깃한 고사리가 은근히 잘 어울려요. 명절 뒤 생각나서 일부러 넉넉하게 삶아 놓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계란 프라이로 단백질 추가했어요
햄, 소세지, 옥수수, 돈까스
냉동실 야채 추가해도 좋아요
계란프라이는 필수입니다. 단백질을 추가해 영양적으로도 훌륭하고 부드럽게 익은 반숙이랑 밥은 찰떡궁합이지요.
고슬고슬 담백함 가득
쫄깃 은은한 나물향
아삭한 식감을 더했어요
언제 먹어도 변함없는 맛. 아이도 어른도 질리지 않는 메뉴입니다. 반찬 없을 때 최고지요.
일반적인 볶음밥보다 훨씬 건강하고 깊은 풍미를 가진 고사리 레시피 어렵지 않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명절 뒤 느끼함을 날려 버릴 수 있어 더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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