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 아이해피
당근 계란 김밥
카레가루 계란말이 이용한
주말 메뉴 추천
주말이면 "오늘 뭐 먹지?" 매번 고민됩니다. 냉장고에 늘 있는 당근과 달걀을 중심으로 김밥 만들었어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카레 가루로 풍미를 확 살린 건강 레시피 반찬 고민 해결사로 친절하게 알려 드릴게요.
은은한 매운향이 매력적이죠.
아이들도 잘 먹더라고요. 가끔 이벤트 음식으로 준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재료
당근 3개
김 6장
계란 6개
밥 3공기
소금, 참기름, 깨소금
카레가루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당근준비
익으면 숨이 죽어 양이 확 줄어요. 충분히 많이 넣어 준비해 보세요. 아삭한 식감이 저는 좋더라고요.
가늘게 채 썰어주었어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채소를 먼저 볶다가 간장 1T과 알룰로스 1T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과하진 않은 딴짠한 맛이 입맛을 살려 줍니다.
계란 준비 & 부치기
계란도 충분히 넣어요. 폭신하게 만들거나 취향껏 채를 썰어 준비해요. 맛술을 추가하면 비린 맛도 잡을 수 있어 좋고요.
카레 가루를 넣으면 짜지 않을까 고민되나요?
가루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을 따로 넣지 않는 것이 포인트예요. 향긋한 풍미가 기분 좋아집니다.
달걀은 잘 풀고 0.5T을 섞어주세요. 팬에 두툼하게 지단을 부쳐 길게 썰거나, 스크램블 형태로 익혀 준비합니다. 양을 늘리면 밥 양을 줄일 수 있어 다이어트 메뉴로 활용하기 좋아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 추가하기
집에 있던 채소 등을 추가해 넣어주시면 냉파 요리로 딱입니다. 주말은 마트 안 가는 날도 정해보셔도 좋겠어요.
따뜻한 밥에 소금 한 꼬집, 참기름, 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합니다. 검은깨도 넣어 준다면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보기에도 좋고요.
김밥이 자꾸 터지는데 해결 방법은?
볶은 야채의 수분을 살짝 날려준 뒤 올려보세요.
김의 끝부분에 물이나 밥풀을 살짝 묻혀 고정하면
단단하게 모양이 잡힙니다.
거친 면이 위로 올라오게 밥을 얇게 펴고, 볶은 당근과 달걀을 듬뿍 올린 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참기름을 살짝 바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내면 완성입니다. 가끔은 그냥 썰지 않고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가능하면 채소는 너무 많은 거 아냐?
싶을 정도로 듬뿍 넣어야 식감이 아삭하고
단맛이 제대로 살아납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었지만, 카레 가루 하나로 특별한 요리가 된 기분이에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긴 이번 주말 메뉴, 여러분도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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