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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시금치무침 이용한 3색 김밥 초간단 레시피 제철 시금치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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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

남은 시금치무침 이용한 3색 김밥

초간단 레시피 제철 시금치 요리

편스토랑 부럽지 않은 매콤 시금치 계란 넣은 황금 레시피. 청양고추 넣어 개운함을 추가했어요.

냉장고 파먹기 메뉴로 추천합니다.

겨울이 되면 설탕을 뿌린 듯 달큼한 맛에 자꾸 장바구니에 담게 됩니다. 시장에서 한 단 사다 나물하면 한 접시 뚝딱 먹게 되지요.

냉장고에 남아있던 볶은 당근채도 넣어 근사한 요리로 재탄생시켜 보았어요.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스스로 당도를 높여 맛이 좋은 채소. 특히 비타민 A, C와 엽산, 철분이 풍부해 겨울철 면역력 관리와 빈혈 예방에 최고랍니다.


재료

시금이 한단

국간장 1t

참기름, 깨소금

당근채

계란 3개

청양고추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재료 준비

데친 나물은 물기를 살짝 짜고 국간장 조물조물 무쳐 주었어요. 감칠맛 가득 국 간장만 넣어도 충분히 맛이 좋더라고요.

당근은 얇게 채 썰어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소금 한 꼬집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당근의 비타민A는 지용성이라 기름에 볶아야 흡수율이 훨씬 높아지는 거 아시죠?

냉장고에 당근 볶음 있으면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아서요.

계란지단 만들기

담백하게 부드럽게 만들어도 좋지만,

계란 3~4알을 잘 풀고, 송송 썬 청양고추를 듬뿍 넣어 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약 불로 지단을 부쳐 주세요. 이때 지단을 채 썰지 않고 넓게 부쳐 그대로 김 위에 깔아주면 식감이 훨씬 폭신하고 매콤한 향이 고루 펼쳐집니다.

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에 참기름 1큰술, 소금 0.5작은술, 깨소금을 넣어 골고루 코팅되듯 섞어줍니다.

냉동실 남아있는 밥이 있다면 활용해도 좋겠어요.

밥맛없을 때 이렇게 만들면 다른 반찬 없어도 되어 좋더라고요.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올라오게

펼쳐 주세요.

얇게 편 밥 위에 청양 계란 지단을 큼직하게 올리고, 볶은 당근과 시금치를 듬뿍 얹어 단단하게 돌돌 말아주세요.

1/2 사이즈로 자른 김. 꼬마 스타일로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먹기 편하게 작게 잘라 드셔도 됩니다. 반으로 잘라 만들면 터질 일 없어 맘 편히 만들 수 있더라고요.

초록, 주황, 노란색이 먹음직 스럽습니다.

마무리는 참기름이나 들기름 그리고 깨소금 톡톡 뿌려 주면 완성이지요.

냉장고 파먹기

남은 나물 활용해 보세요.

베타카로틴이 가득한 당근과 단백질 급원인 계란을 더하면 완벽한 영양 밸런스가 완성되죠.

반찬 걱정 없이

비타민, 단백질 챙겨 보세요.

질리지 않는 맛과 식감 느껴 보세요.

간식, 도시락으로 챙겨도 좋겠지요?

밥은 적게 야채는 푸짐하게 넣어 보세요


더 많은 김밥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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