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래전 부침개 만드는 법
초간단 레시피 겨울 별미
향긋한 겨울 바다 내음 느낄 수 있는 전, 부침개 황금 레시피와 비린내 없이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겨울철 바다의 선물이죠. 설마 싫어하시는 분 없겠지요? 온 가족이 좋아하는 쫄깃한 파래전을 만들어 볼 보았습니다.
쉬워 보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비린내가 나거나 눅눅하게 만들수 있는데요. 재료 본연의 맛은 살리는 방법입니다.
비린내를 꽉 잡아주는 특급 손질 팁 챙겨 보세요.
재료
파래 2덩이
부침가루 2
물 2
참치액 1t
굵은 소금 (세척용)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재료 준비
소금을 이용해 세척하면 비린맛을 제거 할 수 있어요.
[꿀팁]
깨끗한 물에 소금 1 큰술을 녹여 소금물을 이용하거나. 물 1~2T 를 넣고 조물조물 주무르며 씻어주세요.
이런 과정을 통해 굵은 이물질(뻘, 조개껍데기 등)이 쉽게 떨어져 나가고, 소금기가 비린내를 중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과정을 2~3회 반복 후, 깨끗한 물에 헹궈 물기를 꾹 짜주세요.
12~2월 향이 진하고 맛이 좋아요.
겨울 먹거리고 최고 입니다.
영양 덩어리예요. 짙은 녹색을 띠며 독특한 향은 피트산 성분 때문이예요. 이 향긋한 성분은 흡연으로 인한 니코틴 해독에 도움을 주며, 겨울철 실내 공기 정화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 건강을 위해 자주 자주 식탁 위에 올려 보세요.
반죽하기
부침가루와 물을 1:1로 섞어주세요. 일반적인 부침보다 묽고 흐르는 듯한 농도입니다. 요거트 정도인거 같아요.
기름을 넉넉하게 넣어 튀기듯이 부칠 때 더욱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여기에 손질한 파래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 잘 섞어주면 반죽이 완성 됩니다.
부치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중불로 가열해 주세요. 반죽을 한 국자 떠서 얇고 동그랗게 펼쳐줍니다.
가장자리 부분이 노릇하게 익어갈 때 뒤집어 주고, 지그시 눌러가며 안쪽까지 익혀주세요. 충분한 기름과 적당히 높은 온도가 겉바속촉의 맛있는 파래전을 완성 시켜 줍니다.
더욱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쪽파,청양고추, 홍고추를 잘게 썰어 함께 넣어 주셔도 됩니다.
새우, 옥수수, 당근등을
추가해도 좋아요.
초록초록 색감이 입맛을 살려주고,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부침요리가 완성 되었습니다. 얇아서 먹기 편해 더 좋아요.
간단하지만 겨울철 입맛을 확 돋우는 부침개레시피. 오늘 메뉴로 추천드려요.
반찬, 술안주, 간식으로 챙겨보세요.
가족 건강을 위해 간단하게 맛있게, 훌륭한 한 접시 입니다. 부치는 시간이 짧아 더 수월하게 만들수 있어요.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해 장 건강,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