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전 만드는 법 10분 레시피
쫄깃 바삭 알배기 배추 부침개
겨울 간식 추천
요즘 마트에 가면 정말 많이 보이죠? 찬 바람 부는 겨울이 되면 단맛이 올라서, 사실 별다른 양념 없이 그냥 구워만 먹어도 꿀맛이지요.
날씨 흐린날 ,출출한 오후에 생각나는 초간단 요리, 같이 만들어 보세요.
김장하고 남은 배추 이용해요.
재료도 간단, 맛도 좋은거
아시죠?
반찬 술안주 간식으로 만들기
좋아요.
겨울에 더 생각나요. 만들면서 먹는 그 맛이 잊을 수가 없어 주기적으로 만들게 됩니다.
노란 속을 이용 해도 좋고 겉잎으로 만들어도 괜찮아요. 칼칼함을 추가 하기 위해 청양 고추나 홍고추를 다져서 넣으셔도 됩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아이들도 잘 먹어요
깨끗하게 세척 한 채소는 물기를 탈탈 털고 사용 합니다. 잎 부분은 부드러워 조리 시간이 짧아요.
줄기 쪽은 두께감이 있잖아요. 칼 등으로 툭툭 치거나 밀대로 밀어 주주면 부드럽게 조리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조리 시간도 절약 할 수 있지요.
재료
배추잎
부침가루
(튀김가루, 쌀가루, 밀가루)
물, 소금 약간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재료준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주고, 부치기 편하게 반으로 잘라 준비 했어요. 손으로 찢어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만들어도 충분히 맛이 좋아요.
하얀 줄기 부분은 둥글게 굽어 있어서 팬에 닿지 않아 잘 익지 않아요. 칼등으로 찧어서 평평하게 펴주세요.
섬유질이 끊겨 식감도 부드러워지고 반죽도 잘 묻는답니다.
반죽하기
부침가루를 먼저 묻혀 주세요.
반죽이 더 잘 붙어 맛 좋은 부침개를 만들 수 있어요.
위생봉투에 넣어 살살 흔들면 골고루 가루가 입혀 집니다. 밀라구, 부침가루, 튀김가루 등을 사용해도 됩니다.
물과 부침가루의 비율
1:1.5를 눅눅하지 않고 쫀득한
식감이 살아 납니다.
볼에 물과 부침가루를 1 : 1.5 비율로 넣고 섞어줍니다. 너무 오래 저으면 글루텐이 생겨 질겨 질 수 있으니, 날가루가 안 보일 정도로만 가볍게 섞어주세요.
차가운 물을 사용하면 더 파삭하게 만들 수 있어요.
반죽물에 완전히 담궈 앞뒤로 골고루 묻혀 주세요.
반죽이 너무 두껍게 뭉치지 않도록 살짝만 묻혀 줍니다. 되지 않고 묽은 느낌이 맞아요.
노릇하게 굽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중불에서 배추를 올려주세요.
앞뒤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시면 완성입니다. 줄기 부분을 뒤집개로 눌러가며 익혀주시면 더 좋아요.
가을, 겨울 별미로 즐기기 이만한게 없어요.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반죽이 많지 않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칼로리 부담도 다른 부침에 비해 덜하고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챙겨 보세요.
비타민이 풍부하고 섬유질이 많아요.
냉장고에 남이 있는 채소 있다면 자주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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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찜, 볶음, 무침으로 조리 해도 맛있지요.
이렇게 노릇하게 부쳐 먹으면 없던 입맛 살아 납니다. 냉장고에 방치 되어 있는 야채 있다면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