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반찬 없을 때 최고 쫄깃한 어묵 당근 땡초 꼬마 김밥 10분 레시피

❤네이버 푸드인플루언서 아이해피 입니다. 맛있고 건강하고 간단한 집밥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네이버에서 #아이해피)

참기름, 깨소금, 소금 약간

반찬, 입맛 없을 때

당근 어묵 땡초 넣어

꼬마김밥 만들어 보세요

밥 맛없을 때,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뭘 먹어야 할지 고민될 때 많지요? 볶음밥, 비빔밥, 김밥이면 저는 없던 입맛 돌아오더라고요.

흔한 꼬마 김밥 같지만, 어육 함량 높은 쫄깃한 어묵과 당근을 듬뿍 넣어 영양과 식감 모두 살렸습니다. 청양고추의 매콤함까지 더해, 질리지 않게 손이 가는 중독성 강한 레시피 같이 만들어 보세요.

어묵에 간장과 알룰로스로 간해 감칠맛 나는 양념이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재료

당근 2~3개

사각어묵 3장

청양고추 3~4개

김 5장, 밥 2인분

간장 1T

맛술 1T

알룰로스 1T

참기름, 깨소금, 소금 약간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채 썰어 기름에 살짝 볶아 익힌 당근은

특유의 흙냄새가 줄고 단맛이 올라

아삭하면서도 달큼한 맛이

평소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기름 두른 팬에 소금을 약간 두르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도록 짧은 시간 볶아 주세요.

청양고추는 느끼함을 잡아주고 감칠맛을 살려주어요. 매운 것을 잘 못 드신다면 풋고추로 대체하시거나 생략하셔도 좋아요. 아이들이 먹는다면 고추 대신 파프리카나 아삭이 고추를 사용해도 됩니다.

계란 부치기

소금 간 살짝 한 계란은 그냥 먹어도 맛이 있지요. 칼로 썰며 먹게 됩니다.

어묵 조리기

어묵, 청양고추는 길게 썰어 준비합니다.

간장, 맛술, 올리고당을 넣어 센 불에 빠르게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마지막에 청양고추와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그대로 먹어도 밥 도둑이죠.

기본양념만 해도 어묵 좋아하시는 분들은

손이 자꾸 가게 됩니다.

국민 반찬, 사계절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단독으로 먹는다면 양파, 당근 넣어 부족한 영양을 챙겨보세요.

냉장고에 다른 야채 있다면

추가해도 좋아요

3색 김밥은 준비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 자주 만들게 됩니다. 바쁜 아침에 더 좋아요. 식사, 간식, 도시락으로 챙겨 보세요.

밥은 적게 속은 충분히

따뜻한 밥에 참기름 1T, 통깨 1T,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2등분 한 김에 밥을 얇게 펴고 준비한 재료들을 차례로 올려 주세요. 밥 양을 줄이면 다이어트 메뉴로 딱이지요.

단백질과 비타민은 챙길 수있겠지요? 감칠맛 나는 어묵볶음이랑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아삭한 당근

쫄깃한 어묵, 칼칼한 청양고추

단백질 계란이 잘 어울려요

밥맛없을 때, 쫄깃한 꼬마 김밥 하나면 한 끼 식사는 물론, 나들이 도시락으로도 최고랍니다.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만 그런가요?

속이 꽉 차 먹음직스럽지요?

좋아하는 채소 있다면 더 추가해 보세요.

냉파 요리로도 최고입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가끔은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어요. 든든하게 맛있게 준비해 보세요. 주말, 방학 메뉴에 빠지면 섭섭합니다.

혼밥에도 딱이에요. 속 재료 미리 준비해 놓으면, 따뜻하게 밥만 준비하면 되지요.

오늘 뭐 먹을까? 고민 해결되었나요?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