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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 두부 청국장 찌개 양념 활용한 쉬운 레시피

❤네이버 푸드인플루언서 아이해피 입니다. 맛있고 건강하고 간단한 집밥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네이버에서 #아이해피)

된장 1T, 고춧가루 1T

묵은지 두부 청국장

쉽고 간단한 레시피

다담 청국장찌개 양념 이용한 방법

날씨 추워지니 청국장 생각납니다.

묵은지랑 두부, 대파만 넣어도 충분하더라고요.

다른 반찬 필요 없고요.

밥 한 그릇 순식간에 사라져요.

부드럽고 고소한 두부는 무조건 넣으셔야 합니다.

칼칼함 추가하기 위해 청양고추나 고춧가루는

취향껏 넣어 주세요.

냉장고 남아 있던 밑반찬과 함께 푸짐하게 차렸습니다. 라면만큼 쉽게 끓일 수 있어요.


재료

씻은 묵은지 1/3포기

청국장찌개 양념 1봉지

대파 1/2대

물 360~450ml

된장 1T, 고춧가루 1T

(선택 가능)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재료 준비

두부는 납작하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대파는 송송 썰어 줍니다.

돼지고기, 버섯류, 감자 등 있다면

추가해 주세요.

재료 준비는 이거면 다 된 거나 다름없어요.

정말 편한 레시피. 잘 익은 묵은지 있다면

기본 맛보장 됩니다.

김치는 15~20분 정도

푹 끓여 미리 준비합니다.

보글보글 끓는 소리는 없던 입맛을 살려 줍니다.

시판 양념 이용하면 실패할 일없어 좋아요. 간에 신경 쓰지 않아 스트레스도 없지요.

짠맛은 줄이고

감칠맛과 깊은 맛은 살렸습니다.

몸에 좋은 콩 단백질, 발효되어 속도 편하지요.

소화도 잘되고 장 건강에 좋아 자주 드시면 좋겠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잘 익은 김치와 함께하니 느끼함이 없지요. 구수함 가득. 가을 & 겨울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메뉴입니다.

냄새 걱정 없어요.

간 맞추기 어렵지 않아요.

아침, 점심, 저녁 언제 먹어도 부담 없는 맛.

더운 여름에도 저는 좋더라고요. 외식하기도 좋지만 이렇게 시판 제품 사용하면 외식비 방어 되어 가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밥은 넉넉하게 준비해 주세요. 김치랑 두부

먹다 보면 어느 새 밥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농도는 취향껏 조절해 주세요.

시원한 대파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맛

반찬 없을 때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3~4인용. 125kcal. 130g

두부, 채소만 넣고 끓이면 바로 완성

3무 첨가(보존료,착색료,감미료)

✔️물 360 ml에 양념을 넣어요.

✔️채소를 넣고 5분간 강불에 끓여주세요.

✔️끓기 시작하면 두부 넣고 5분간 더 익혀줍니다.


오늘 뭐 먹을까?

고민해결 되었나요?

간단하게 집밥 해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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