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로 잡은 싱싱한 갈치를 포를 떠서 갈치 솥밥을 만들어 줘서 맛있게 먹었던 거 같아요.
그 후 가끔씩 갈치 솥밥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
동생네에서 먹었던, 싱싱한 갈치의 맛은 아니지만 흡족하게 만족하며 해 먹는 갈치 솥밥이랍니다.
정성을 담은 집밥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어렵지 않게,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해요. 매일 먹는 음식이지만 조금 더 맛있고 특별하게 만들어볼게요.





마트에서 산 갈치는 소금끼도 있어서 쌀뜨물로 비린내와 소금끼도 같이 빠진답니다.
쌀뜨물 대신 이때 갈치가 물에 감길정도, 식초 1스푼 넣고 희석해서 5~10분 담가두어도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