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통삼겹 에프 수육이에요.
예전엔 수육 하면 꼭 삶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에어프라이어로 해보고 나서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이 맛을 못 이기더라고요.
수육해먹다가 색다르게
먹고 싶을 때 만들기에도
딱이고요.
기름은 쏙 빠지고
잡내 걱정도 없고
무엇보다 설거지까지 편한 게 최-고잖아요.
오늘은 누구나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에프 수육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이만한 행복도 더 없겠죠?
손님 올 때 내놓으면 비주얼까지
좋아서 반응도 좋아요.
오늘은 간단하지만 확실하게
맛있는 에프 수육으로
집밥 한 끼 만들어보세요.
별다른 재료 없이도 맛있는
한 끼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