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는 유난히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면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메뉴가 바로 미역국이죠
기본 미역국에서 한 단계 더 깊어진 맛으로
황태 들깨 미역국을 끓였어요
시원한 황태의 감칠맛과 고소한 들깨의
풍미가 더해져 국물 맛이 훨씬 부드럽고 진해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든든해서 아침국이나
해장국으로 정말 좋답니다.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부담이 적고 미역은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고
들깨까지 더해지니 영양 균형이 좋은 국물요리!
구수한 황태 들깨 미역국 끓이는 법을
남겨 보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