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파두부는
이름만큼이나 재미있는
유래가 전해져 내려오는데요
매콤한 마파두부는
맛있는 음식을 넘어서
한 여성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분주하고 눈물겨운
노력으로 만들어낸 오늘날의
맛있는 마파두부가 있습니다
얼굴에 곰보 자국이 있는
할머니가 만든 두부 요리
알싸한 맛의 마파두부
STEP 2/4
돼지고기 다짐을
준비해서 웍에 담아주고
요즘 제철인 마늘잎을
송송송 썰어 같이 볶아주세요
마늘을 넣어도 맛있지만
제철 식재료인 마늘잎을 넣어
볶아주어도 좋습니다
분량의 마파 소스와 고춧가루를
넣어 한소끔 끓여주세요
STEP 3/4
잘 끓인 소스에
팽이버섯. 참치 진액을 넣고
마지막으로
깍둑 썬 두부를 넣어주세요
두부는 깍둑썰기로
준비를 하였고
소금을 살짝 뿌려 주어
수분기를 빼 주어
잘 부서지지 않도록
준비해 주었습니다
마파두부가
알싸하고 매콤하긴 하지만
더더더 매콤함을 원한다면
불닭 소스를 조금만 넣어
매운맛을 확 끌어올려 주어도
매력적인 좋을 맛입니다
매운맛 조절은
각자 알아서 해결하시고요
STEP 4/4
마파두부의 특징으로
두부가 으깨지지 않도록
볶아주는 게 포인트입니다
두부를 구입 시
부침용으로 구입하시고요
깍둑 썰어주고
소금을 살살살 뿌려 두어
수분을 빼 주는 게
포인트이니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