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제철 음식은 보약이잖아요.
일주일 전쯤에 두찌가 감기 기운이 있어서 봄나물, 국물요리를 신경 써서 만들어 줬거든요.
그랬더니 감기 기운도 뚝! 이럴 때 엄마는 집밥 만드는 힘이 나는 것 같아요 ><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 저의 비법은?
된장, 고춧가루, 액젓류와 맛술, 설탕을 넣어 주는 것인데요. 심심할 수 있는 된장찌개에 감칠맛을 더해줘요.
저는 멸치액젓을 넣었고요 까나리액젓이나 참치액을 사용하셔도 좋으니 된.장.찌.개. 넣을 때 액젓류와 맛술, 설탕 약간 이렇게 꼭 같이 넣어 보세요
여기에 두부, 감자, 버섯과 마지막에 향긋한 달래 올려주면 너무 맛있죠.
짧은 계절 봄인 만큼. 봄이 지나가기 전에! 뜨끈한 제철요리 꼭 맛보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