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그리들이라
성능이 궁금했는데, 첫 요리로
콘치즈를 선택한 건 신의 한 수
였어요.
열전도율이 좋아서 치즈가 금방 녹고,
이노블 코팅 덕분에 바닥에 눌어붙은
치즈까지 깔끔하게 떨어지더라고요!
캠핑장에서도 집에서도 5분이면 뚝딱
완성하는 그리들 콘치즈 레시피,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재료
옥수수 통조림: 1캔
피자치즈(모짜렐라): 종이컵
1컵
마요네즈: 2~3큰술
설탕: 0.5~1큰술
버터: 1조각 (약 10g),
파슬리 가루: 약간
캔 옥수수를 준비해요.
국물을 빼주세요.
볼에 국물을 뺀 옥수수, 마요네즈
3큰술, 설탕1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리들 위에서 바로 섞어도 되지만,
미리 섞으면 설탕이 잘 녹아 더
맛있어요!
미니 버터 1개를 준비해요.
중약불로 달군 그리들에 버터 한
조각을 올려 녹입니다.
이때 버터 향이 그리들 전체에
퍼지도록 슥슥 문질러주세요.
실리콘 솔로 발라주면 편리해요.
버터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섞어둔
옥수수를 그리들 중앙에 넓게 펴
줍니다.
옥수수 1캔이 다 들어갑니다.
피자 치즈 1봉지 75g
입니다.
1봉지 구입하면 작은 봉지
4개가 들어있는데, 1봉지를
뜯으면 종이컵 1컵 분량
입니다.
그 위에 피자치즈를 빈틈없이
뿌려줍니다.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2~3분간
기다립니다.
손잡이가 튀어나와서 맞는 뚜껑이
없어서 쿠킹 호일을 덮어주었어요.
마무리로 파슬리 가루를 톡톡
뿌려주면 끝!
캠핑장 꿀팁!
그리들 바닥에 닿은 옥수수가
살짝 '누룽지'처럼 눌어붙었을
때가 가장 맛있습니다.
콘치즈 그리들 버전 완성!
쭉쭉 늘어나는 피자 치즈의 맛은
말 안해도 다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