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자체만으로 아삭하고 상큼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미니 바게트에 만들어 놓은 샐러드 올려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오이 토마토에 파프리카까지
식감이 좋아 계속 숟가락을 멈출 수가 없는 샐러드입니다
STEP 2/14
냉장고에 있는 재료 말고 병아리콩이나 사과 등을 곁들여도 됩니다
STEP 3/14
오이와 토마토 파프리카는 식초 2큰술을 푼 물에 담가놓았어요
STEP 4/14
5분 정도 담가 놓았다가 흐르는 물에 뽀드득 소리가 나게 헹구고
오이는 칼등으로 가시를 긁어줍니다
파프리카는 반으로 자르고 씨가 있을 경우엔 씨를 제거해 줍니다
자색양파는 일반 양파보다 덜 맵고 단맛이 더 좋아서 자색양파를 사용했는데
자색양파가 없을 경우엔 일반 양파도 괜찮아요
STEP 5/14
오이는 4등분한 후에 가운데 씨를 칼로 도려냅니다
씨가 들어가면 아삭한 식감이 덜하고 물이 생길 수 있어요
STEP 6/14
씨를 도려내고 먹기 좋은 크기 숟가락에 올라갈 정도의
손톱 크기만 하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STEP 7/14
파프리카 두 가지 색도 오이와 같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STEP 8/14
일반 토마토와 자색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STEP 9/14
작은 볼에 레몬즙 2큰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3큰술을 넣고
고운소금2꼬집과 후추를 갈아 넣었어요
레몬즙 대신 화이트 발사믹 식초나 일반 식초로 대신해도 됩니다
소금 넣는 사진은 없네요
STEP 10/14
파슬리가루도 조금 뿌려주면 쉬라즈샐러드소스 완성입니다
STEP 11/14
야채들 썰어놓은 것을 모두 한군데 담은 뒤에 샐러드소스 뿌려 골고루 섞어주면
지중해식 샐러드 다이어트 샐러드 쉬라즈샐러드 완성입니다
STEP 12/14
미니 바게트 빵은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려서 부드럽게 만들어 놓았어요
만들어 놓은 샐러드도 준비해서 샐러드 자체로 먹어도 좋고
빵 위에 샐러드 넉넉히 올려 먹으면 더욱 상큼하고 아침식사 대용으로 딱이네요
STEP 13/14
완숙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를 사용해도 되는데요
저는 일반 완숙토마토를 사용했어요
넉넉한 양을 만들어서 밀폐용기에 한번 먹을 양 만큼씩
소분해서 넣었다가 아침식 사전에 조금씩 드시면 좋은데
이번에 제가 만든 양은 딱 2번 먹을 양입니다
소분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3~4일 드실 수 있어요
다음에 만들 때는 조금 더 다양한 재료를 추가해서
넉넉한 양을 만들어 보려고요
요즘 될 수 있으면 아삭한 야채나 과일을 먹으려 신경 쓰는 편이네요
STEP 14/14
샐러드자체만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빵 위에 올려 커피 한 잔 곁들이면 아침식사가 된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본인의 기호에 따라 재료 준비해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