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보리굴비받았어요~
그것도~ 쪄서 나와서 전자레인지에 뎁히기만 하는 보리굴비
맘먹고 명절선물 보낸 보리굴비
집에서 찌면~ 집안에 냄새가 어찌 나던지요~
냄새 때문에 보리굴비 맛이 감해지더라구요~
냄새도 오래 안 빠지고~
미리구워서 한마리씩 포장되어 나와서
냉동실이나 냉장실에 보관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먹으면 되는 보리굴비라
반갑게 받는답니다.ㅎ
주부는 번거러운거 안 좋아하잖아요~
주부마음을 잘 아는 주부가 만들었을 듯~
보리굴비
한지 덮혀서
보리굴비 하나씩 포장되어 옵니다.

선물받는 사람이
보리굴비 꽃다발 받는 듯~ㅎ
내장제거하고 구워서 한마리씩 포장되어있어요~
보리굴비 제가 먹어보니
뎁히면서 나오는 기름이 많더라구요~
키친타월 받혀서 전자레인지에 뎁혀요~
요게 팁!!!
꺼내보시면
반갈라 내장제거 되어있어요~
내장 남아있는 거 닦아내요~
비린내 덜나게 하는 꿀팁!
미리 대가리는 자르고
몸통만 뎁히면 냄새가 덜 난답니다.
먹기 좋게 뜯어주어요~
대가리 이쁜쪽으로 담아봤네요~ㅎ
꼬리도 놓고~
그냥 살만 담는 것보다
보기에 좋답니다.
보리굴비엔
녹차물에 말은 차가운 밥이 딱이죠~!
밥한술떠서 보리굴비랑 먹어요
보리굴비는 별반찬없이 김치만 있어도
한그릇 뚝닥입니다.
입맛없을 때~
보리굴비 한마리 전자레인지에 뎁혀주면
잃었던 입맛도 돌아온다죠~
또하나의 팁은
고추장에 참기름 넣어
보리굴비 찍어 먹으면 꿀맛이라네요~
보리굴비
일반 보리굴비보다 오래 말려서 더 쫄깃해요~
보리굴비 찌느라 온집안에 냄새 풍기지않아도 되구요~
설거지거리도 줄구요~
보관도 편하고 조리도 편하고
맛도 좋으니
주부는 탱큐입니다.
선물세트 보리굴비
쉽게 전자레인지에 뎁혀서
맛나게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