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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e앤Thyme

딸랭이의 최애 반찬-매운 콩나물 어묵 찜

한국 마트가 거의 30분 거리다 보니 사다 보면 의무적으로 쟁이는 품목이 몇개 있는데 콩나물, 두부 등이 그 것이다.

두부의 경우, 포장이 잘 되어 그로 인해 자주 마트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이점이 있기는 해도 유효 기간이 상당히 길어 좀 께름직 하긴 하다. 그러나 정말 가끔 끓여 먹는 된장찌개에 두부를 빠뜨리지 않아도 된다는 데에 그 의미를 둔다.

문제는 콩나물인데.. 얘는 쉬 짓물러 버린다. 어느 날 자려고 누웠다가 사다 놓은지 사나흘 된 콩나물이 갑자기 생각 났다. 벌떡 일어나 키친으로 내려가 주섬 주섬 콩나물을 꺼내고 어묵을 꺼내고 하니 지독한 야행성인 나보다 한 수 위 야행성인 아들랭이가 묻는다.

내일 손님 와요?

ㅋㅋ 설마~ 이 엄청난 시기에 손님이라니...

엄마는 콩나물 한 봉지를 세이브 하려고 이 새벽에 이 난리 랍니다~~~그리고 다음 날 만들어 놓은 콩나물 찜을 맛 본 딸랭이는 콩나물 찜과 뜨거운 사랑에 빠져 엄마는 근 2주가 넘도록 떨어지기가 무섭게 콩나물 찜 제조에 열을 올리고 있더라는 고달픈 스토리...

3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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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은 끓는 물에 한번 튀겨 적당한 길이로 잘라 주고 멸치 육수는 미리 끓여 준비하세요.
준비 한 육수 한 컵에
콩나물을 넣고 10분 정도 익혀 주어요.
분량의 재료를 이용하여 양념장을 만들고
콩나물이 익으면 어묵과
양념장을 넣고 고루 섞어 주세요.
어묵까지 충분히 익힌 후 파를 넣고 마무리 해요.
양념장의 양이 넉넉해서 양파 등의 야채를 더 넣어도 괜찮아요.

너무 매운 것이 부담 스러우면 덜 매운 고추 가루를 쓰거나 고추 가루의 양을 조절 하세요.

더 맵고 싶으면 청양 고추나 칠리 고추를 추가해도 좋아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Lime앤Thyme

리듬체조하다 생뚱맞게 요리하는 여자, 푸드 칼럼니스트 in Canada https://www.youtube.com/channel/UCy0NmtPgsPDPaREaxZF_Q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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