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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와 땡초의 비엔나 여행

이 음식은 한마디로 비엔나 소세지 꼬치 위에 치즈소스와 부서진 나초 그리고 잘게썰린 땡초와 피클소량을 버무린 양념을 얹어먹는 음식입니다. 이는 cgv 영화관에서 손쉽게 조리할 수 있으며 고객이 먹기에도 간단하고 맛까지 있는데다 저렴한 음식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탄생했습니다. 특히 cgv에서 나초를 판매하니 이를 활용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이미 가공되어 익히기만 하면되는 소세지도 같이 떠올렸습니다. 소세지, 나초, 치즈의 조합은 너무 느끼할 수 있으니 청양고추(땡초)도 조금 추가해 보다 음식의 맛을 풍부해게하고 밸런스도 잡아주게끔 했습니다. 풍미있는 비엔나 소세지와 고소한 나초와 치즈의 만남 거기다 상큼한 피클과 마지막으로 매콤함을 더하는 청양고추까지! 아주 굿굿입니다!
1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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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준비해주시구요!!
간단하죠?ㅎㅎㅎㅎ
한 소세지당 칼집을 세개정도 내고
식용유를 살짝 두른 팬에 2분여간 볶아줍니다.
청양고추와 피클을 아주 잘게 썰어줍니다.
나초를 잘게 부숩니다.
나초가 아주 잘게 부숴졌죠?ㅎㅎㅎㅎ
부서진 나초, 그리고 잘게썰린 땡초와
피클을 한 곳에 모아줍니다.
그리고 준비해둔 치즈 소스를 이 위에
부어줍니다.
이것들을 마구 버무려주면 치즈가 끈적하여
모든 재료들이 착착 붙으며 잘 섞여집니다.
이렇게 꼬챙이에 볶은 소세지를 꼽구요!
그 위에 아까 버무려 놓은 소스를 칼집사이사이에 채워주고
소세지 주위에 얹어주면 끝!!!
취향에 따라 양념을 이처럼 잔뜩 얹어 먹을 수도 있구요.
이렇게 우유 혹은 다른 음료와 먹으면
더욱 맛있는 나초와 땡초의 비엔나 여행이 탄생합니당~~!
맥주랑 먹어도 아주 훌륭하겠죠?
취향에 따라 양파 혹은 파슬리를 추가해도 맛있고

나초도 여러 종류가 있으니 본인이 좋아하는 맛의 나초를 골라 부숴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특히 나초 부수는 재미가 일품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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