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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넣은 햄버거스테이크,동그랑땡 활용하기

명절때 동그랑땡과 전으로 활용했던 반죽이 남아

미리 몇가지 모양으로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는데

거 스테이크로 활용해도 좋을것 같아 간단하게 조리해 봤어요

요즘엔 건강을 생각해서 일부러 넣기도 해서

두부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는것 같아요 ㅎㅎ

두부를 넣은 햄버거스테이크 만들기


 
 
 
 
 

 

 

냉동실에 넣어 두었기 때문에 20분간 실온에 두어 해동 시키고

그릴팬을 달군 후 패티를 앞 뒤로 줄무늬가 생기도록 구워주세요

속이 익지 않았기 때문에 오븐에 넣어 200도에 15분간 구워주면

육즙이 그대로 들어 있는 촉촉한 햄버거스테이크가 된답니다

팬을 이용하실때는 센불에 고기 겉면을 익힌 후 약불로 뚜껑을 덮고 익히시면

타지도 않고 맛있게 구워질거에요~

고기가 구워지는 사이 그릴팬에 양파와 파프리카를 구워주고

밥에 참기름 소금, 검은깨를 뿌려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어 주었어요

크기는 미니 사이즈인데

만들고 보니까 밥보다 더 작네요 ㅎㅎ

접시에 밥과 햄버거스테이크를 담고 구워놓은 야채를 얹어주면 끝!!

너무 간단하죠~

미리 만들어 두니까 이렇게 편하고 좋으네요~~

타바스코 치포틀레 페퍼 소스도 종지에 담았어요~

이렇게 고기와 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조금 담았는데~

사실은 이걸로 부족하고 사진 찍고 넉넉히 부어 찍어 먹었답니다 ㅎㅎ



 

브런치로 먹으면 좋을것 같아

한세트로 담아봤어요~

아직까지 식구들이 연휴를 즐기고 있어서

한사람씩 이렇게 담아주면 아주 좋아한답니다 ㅎㅎ


 

달콤하게 익은 양파와 같이 먹는 맛도 좋고

참기름에 비벼 놓은 주먹밥도 꽤나 맛있네요 ㅎㅎ


 


 



 


 



 

양념은 두부와 돼지고기, 파, 양파, 전분을 넣었는데

속도 알차고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에요

빵가루를 넣지 않아 구울때 부풀지도 않고

영양적으로도 아주 좋은것 같아요



 

소스에 콕 찍어 먹는 맛이 아주 그만이랍니다~

스테이크 소스를 따로 준비해도 좋고

 타바스코 소스에 찍어 먹어도 아주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ㅎㅎ

 간단하면서 한끼 식사로 좋았는데~

아래 사진처럼 빵에 넣어 햄버거로 만들면

아이들 간식으로도 아주 훌륭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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