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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물까지 싹~ 비워지는 션한 냉우동

맛짱은 우동을 아주 좋아해요. 학창시절 남산 도서관 식당에서 판던 퉁퉁불은 멸치국물 우동부터 시작을 하여..

요즘 나오는 졸깃한 퓨전 볶음우동까지.. 다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우동면을 냉장고에 사다 넣고 각종요리에 이리저리 응용을 하여 만들어 먹고는 하지요.

오늘.. 정말 더웠습니다. 한낮기온이 34도, 거의 폭염에 가까운 날씨였어요.

가만히 앉아 있어도 뜨거운 열기가 확확~! 점심을 먹으려니 밥은 먹기 싫고..

그렇다고 불을 사용하여 조리를 하기에는 더 더욱 싫고..ㅋ

더우니.. 최소의 불을 사용하여 시원한 것을 만들어 먹자~ 하는 생각으로

냉장고에 있는 우동을 꺼내서 삶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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