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의 전체 글을 볼 수 있어요.
1 5
시니마리아

4일 전 자유톡

사랑가득밥상 (한그릇요리)재료 하나하나 솰아있는 고급중식볶음밥에 자장까지 ​ #이연복 #백종원 #여경래 쉐프님들 그들의 볶음밥 맛있지요.. 그러나 더 맛있는건 엄마의 쉐프 뺨치는 볶음밥... 과식주의 주말 내내 가족들 밥하고 뜨개하고 늘 쉬는날 없는 주부. 가끔은 아주 간단하게.먹는 한그릇요리로 짬을.내서 좀 쉬는편이라지요. 중식 안 좋아하시는 친정아빠께서도 요 볶음밥에 흐믓해 하시며 늘 제가 한국가면 해 달라시는 한그릇 요리 재료 모두 식감 살아 있는 볶음밥... 이제부터 그 방법 알려 드릴께요. 재료: 파기름(저는 파기름을 일주일 단위로 미리 만들어 두어요) 스팸.대파 .당근.양파.칵테일새우.소금.후추. 식힌 밥.자장 ✏너무 잘게 다지듯 썰면 식감도 떨어지고 볶을때 타요~ ✔중식볶음밥 스팸이나 야채는 새끼손가락 반마디정도로 썰어 둡니다.(볶은후에 숨이 죽기때문에 식감을 위해서 그렇게 썰어 볶는게 좋구요.당근은 딱딱함으로 좀 잘게 썰어 주세요.) 식용유나 올리브유를 2T정도 팬에 두르고 노릇하게 스팸을 볶아준뒤 큼직하게 썰어 둔 대파를 20초 정도 함께 넣어 볶아 건져내 두고 ✔기름속에 스팸이나 고기기름이 나와 더 고소해지고 파는 20초 정도 볶아도 향이 우러나요. 파를 먼저 볶으면 파가 타기때문에 요렇게 해 주어요. 나머지 당근 먼저 볶다가 칵테일새우와 양파 넣고 기름에 볶다가 미리 볶라둔 대파와 스팸을 믹스해 휘리릭 한번 더 볶아주어요. 다 건져 낸 후에 식혀 둔 고슬고슬 밥을 (📍만약 밥이 좀 질다면 팬에 살짝 볶은 밥을 팬 사이드에 밀어 주어 도넛 모양을 만들어 김을 날려 주면 진 밥이 좀 고슬고슬 해지는 효과와 맛을 즐길수 있답니다)볶아 밥알에 고팅을 입혀 주세요.좀 고소한 맛과 불맛을 즐기시려면 부침처럼 노릇노릇하게 눌려 주셔도 되요. ​잘 볶아 둔 밥을 미리 볶은 야채와 함께 볶아 소금 후추를 넣어 간을 해 주며 믹스해 주고 한켠에 계란을 풀어 스크램블해 밥과 믹스합니다. 이미 밥에 코팅이 잘 되어 있어 엉기지 않고 색감도 잘 살릴수 있답니다. 보이시지요?? 마지막 계란스크램블까지 잘 믹스된 밥 여기서 포인트 ✔✔✔잘 볶아 둔 볶음밥 한켠에 물을 3~4T정도 넣어 다시 볶아주면 밥알속은 촉촉 하고 바깥쪽은 고슬고슬 고소한 밥이 된다는 게 포인트이지요^^ 이것이 잔반처리처럼 보이진 않지요? 조금씩 남아 있는 재료와 주말에 먹었던 자장이. 식구들 수만큼 나오지 않아 볶음밥 한켠에 곁들여 일인 1트레이에 따뜻한 된장국이나 계란탕 하나 김치만 올려 함께 내면 한그릇요리로 간단히 먹지만 푸짐하고 어른 아이에게 모두 인기 좋은 음식 잘 먹는건 좋은데 이제 일주일에 하루는 주방폐쇄하고 엄마의 쉬는날로 정해야 겠어요. 귀찮다기보단 아이들이 집에선 과식 밖에 나가면 거의 먹질 않아 좀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 주말에서 하루는 남자1.2.3호가 사다 먹던 해 놓은 반찬이나 재료로 해먹는거로 정해야 할거 같아요.제 말이 맞지요?^^ ​ #이연복 #백종원 #여경래 #주말하루는 #엄마쉬는날 #한그릇요리 #고슬고슬볶음밥 #유명쉐프보다 #엄마의명품밥 #손맛 #혼밥 #오늘은이거먹어요 #주말요리 #중식
700만 사용자가 선택한 요리백과를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