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의 전체 글을 볼 수 있어요.
2 37
시니마리아

1일 전 자유톡

탄이가 궁금하셨다굽쇼??? 아우 애교 폭발에 장난에 일등급... 요즘 혼자 두기만 해도 테러가 이만저만 한게 아닌데다 저 따라 2층에 올라오겠다고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니예요. 그렇다고 막는 문을 달기에는 곧 야외로 나갈 아이때문에 설치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 가족은 탄이가 온 이후로 이산가족이 되었어요...잘 때도 아래위로 나눠 전 거실에서 자는데 자다가 중간에 일어나 보면 탄이가 제 팔베게를 하고 자고 있어요...ㅋㅋㅋ 어디라도 나갈라 치면 아주 우는 목소리가 온 동네 울려 퍼지는데 누가 보면 제가 때리는 줄....😂😂 모든 주부 일상이 그렇겠지만 전 도시락 싸고 아이들 챙겨 학교 태워다 주고 오면 오전7시30분 ... 빨래하고 청소하고 밖에 개들 분비물 치우고 개 밥 주고 나무들 물 주고 들어와 걸레질한 후에 아이들이 먹을 점심 준비...(대체 도시락을 싸가는데.또 집에 와서 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를....ㅠㅠ 다른 엄마들은 과자나 과일만 싸 주지만 전 밥이 될만한 샌드위치나 김밥 등으로 싸 주지.말입니다..ㅠㅠ) 아이들 식사 준비 끝내고 탄이는 어려 점심에도 식사를...개들 물 채워주고 아쉬워 하고 울고 난리.치는 아이들을 애처롭게 바라보고 그냥 훅 뒤돌아 서서 나오는게 일과예요..아이들 데릴러 가야 하고 오늘은 장도 봐야 하고....세제나 아이들이 막간 간식 요플레 등이 다 떨어져서.....그것만 샀는데 8만원이나 썼어요. 아이들은 끊임없이 먹으니 정말 식비가 장난이.아니네여. 이제 폭풍 장 보고 아이들.학교 앞에서 대기.하며 책 읽으려는데 하늘은 맑고 바람이 시원해 자꾸 하늘만 바라보게 되요..온 관절이 모두 시큰거려 글이 눈에.안 들어오네요ㅡ
700만 사용자가 선택한 요리백과를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