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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3시간 46분 전 요리톡

힘들어도 며칠전부터 아이들이 원하는 치킨은 못할망정 비스므리한 것이라도 해줘야 할듯 해서 치킨텐더로 정했어요. 뼈도 없고 더 부드러워 아이들이 이것또한 좋아해요. ​ #치킨반죽과 가루 만들기 부침가루나 밀가루1.옥수수가루3 정제소금이나 천연소금.설탕약간.베이킹가루1t 마늘가루.생강가루.너트맥가루1t씩 후춧가루와 고운고춧가루 약간 덱스트린(없으면 안넣으셔도 되요) 일단 바싹하고 맛 좋은 텐더를 만들기 위해 들어갈 가루들을 준비하고 냉장해 둔 탄산수와 반죽 또 다른 반죽과 동일한 가루도 준비해 둬요. #치키텐더 ​우유에 닭가슴살이나 다릿살을 재서 잡내 없애고 후추와 소금 약간만 뿌려 밑간만 해 두고 (아주 조금만 뿌려두세요.반죽양념에 소금이 들어가 짜지면 안되니 말이죠) 반죽먼저 고루 적신 다음 날가루를 묻혀 한번 튀기고 다 튀기고 난 뒤 한번 더 튀겨 주셔야 식감 최고인 텐더가 됩니다. ​ 📍뼈가 있는 닭이 아니기 때문에 기름은 닭튀김 할때보다 적게 사용하시면 되지만 날가루를 한번 더 묻혀 튀기기 때문에 너무 적은 양의 기름을 넣어 튀기시면 튀길때 주재료가 타게 되요. 그러니 너무 적지 않은 기름을 예열에 튀겨 주세요. 📌😋맛있긴 하나 요 텐더 요리하고 남은 기름은 버리셔야 해요. 에어프라이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반죽은 동일하게 하시고 에어프라이에 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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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9시간 57분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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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진우

11시간 43분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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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미야냥

12시간 18분 전 자유톡

밤새 자면서 갈치조림이나 해서 먹어야겠다 생각한대로 아침부터 준비하는데.... 지붕하는 미국사람이 둘째하고 마무리짓느라 나의 부엌창가에 앉아 논의중입니다. 커피내려서한잔주고. 갈치조림을~~~~ 냄새날까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못하고ㅜㅜ 운동다녀 와서 먹겠다던 남편. 밥먹을까? 갈치조림한마리만 남기고 클리어입니다. 신랑 운동가고 전색칠공부에 몰두합니다. 숫자위에 칠하는거요. 숫자가 얼마나 쬐끔하던지......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신랑이 부탁한 캐비넷 몇군데 덧칠하고 쉽니다. 운동다녀온 신랑 치킨 브레스트한팩 사가지고 와서 양념해 재우는데.... 저녁에 동생네 불러서 스태키궈먹자. 오늘저녁은 또 해결이 됩니다. 장보러 나갔는데... 아부지같은형님께서 전화를 집이가? 저 밖인데요. 아니다 찰칵. 오세요. 저희 한시간 있으면 집에 들어가요. 서둘러 장보고 맥주사들고 집에 와서는 불붙입니다. 비가 내려서그런지. 불도 잘 안붙고~~~~ 형님은 오시고 난 음식준비할라바쁘고.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형수님 저희 40분정도 걸려요. 저희 이제 불부쳐요. 비는 억수로 쏟아지고~~~~날씨는 춥고. 우여곡절끝에맛있게들 드시고 이야기하다가 다들 돌아갑니다. 사진은 찍을수도 없네요. 둘째 먹으라고 준비한거 찰칵요. 일년같이 느껴진 하루가 지나가고 신랑은 고골며 주무십니다. 치우고 수요미식회보면서 마무리합니다^^ 에고고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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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의하루

19시간 28분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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