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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로롱♡

6시간 54분 전 요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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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로롱♡

8시간 17분 전 요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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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12시간 10분 전 요리톡

사랑가득밥상 (냉털간식)호떡반죽 견과 팍팍 꿀호떡과 생크림아이스크림&블랙커런트쥬스 안녕하세요.시니마리아예요. 요즘엔 청소 빨래 밥....아이들 픽업 외에 집에 곳곳 손 볼것들이 하나둘씩 터지곤 해요. 오늘은 수도국에서 일반 가정보다 모터가 회전이 너무 빠르다고 찾아와 오후엔 배관 보시는 분들을 추천 받아 배관을 손 봐야 해요. 금욜 이른 새벽 제일 먼저 일어나 아이들 도시락 뭘 싸야 하나 하다가 김이 보여 삼각김밥을 싸서 보냈어요.^^ 그래서 간단하다고 생각한 호떡...✏예전엔 정말 간단히 만들었음...근데 요즘은 뭘 더하고 또 하고 해서 밥 차리는 것 보다 더 일니 많아.......... 호떡믹스를 먹어보긴 했는데... 사올까 말까 망설이다가 늘 잊고 오는 일인... 뭐 늘 강력분은 구비되어 있고 찹쌀가루도 있으니 늘 그랬던 것 처럼 만드는거로... ✔종이컵분량 강력분3컵 ,찹쌀가루반컵 설탕2T 소금1/3t 이스트 t스픈으로 깍아 하나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2~3T 미지근한물 흙설탕이나 황설탕에 집에 있는 견과류 봉지에 넣어 뽀샤 주세요.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야 겠지요? 전 호두 잣 아몬드 땅콩 밤얼린것 캐쉬넛 탈탈 털었어요. 미지근한 물에 이스트를 녹인 후에 분량의 반죽 재료를 모두 넣고 함께 믹스해 줘요 그럼 손에 살짝 살짝 묻어 나는 정도의 반죽.. 요때 올리브유 넣어 마무리. 믹스경우엔.발효가 필요없겠지만 이 아이는 발효 해야 함으로 전자랜지 안에 밀봉해서 한시간동안 그냥 두었어요.. 이렇게 한시간동안 다른 일을 하며 속 재료를 만들어 두죠. 한시간 지나 보면 반죽이 좀 진것 같지만 쭉 늘려보면 거미줄처럼 발효 된 것이 보여요.흐흐 요래 잘 된 반죽에 야채도 넣으려 했지만 딴 일 하느라 설탕과계피 견과만 준비해 그것만으로 만족하고 대신 생크림아이스크림과 얼린과일을 곁들여 내 주었어요 아이스크림보다 백배 맛난 이 맛... 사실 칼로리 폭탄이겠지만 매일 먹는게 아니니 오늘만 먹는거로~ 블랙커런트는 자색고구마 반개와 꿀 함께 갈고 거기에 탄산수를 더 해 구수함과 알싸함 모두 넣어 주었지요? 보기엔 간식인데 칼로리는 한루식사니 이걸 어쩔... ​이럴꺼면 밥을 준비하는게 더 빠르고 쉬울뻔.. 하다보니 구색 갖춘다고 샐러드에 튀김까지... ㅎㅎㅎㅎ 이게 엄마로구나... 아이들이 요즘 너무 행복하다고 해요. 도와주는 이가 그만두고 온전히 제가 하나하나 신경 쓰니 외려 아이들은 너무 좋다고 하네요. 엄마가 힘들거 같아 도와주는 아이들의 분주함도 느껴져요. 오늘 했어야 할 주말 빈찬 만들기는 내일 하는거로 미뤘어요.요래 칼로리 듬뿍 채웠으니 출출하면 국수로 먹으니 내일 해도 될거 같아서요ㅡ 그래도 식재료 사들이지 않아 냉장 냉동 열면서 냉털하면 메뉴 척척 나와 주니 그게 얼마나 큰 행운인가요??? 지금 당신의 냉장고를 열어 보세요... 매일 고민하던 메뉴가 척척 나옵니다^^ 우리집 냉장고는 아이디어 뱅크~😋😁 #국민간식 #냉털 #호떡 #반죽하기 #속재료 #찰지다 #블랙커런트 #비타민C #항암효과 #맛있는간식 #아이들밥상 #엄마손맛 #냉털의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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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1일 전 요리톡

사랑가득밥상 (추억의경양식)맛있는 녀석들 덕에 아이들 입맛 냉털로 잡았어요.함박스테이크 우리집은 보물단지...없는게 없구나~ 냉동에 보관하던 식빵 한장 구워 먹고 고기 사러 가려고 했는데.... 앗...다진 고기가 있어요.ㅎㅎㅎㅎ 없는게 없는 우리집.다진소고기 두뭉치 다진 돼지고기 한뭉치 딱이로구나~ 아이들이 원하는 떡갈비는 나중에 하는거로 하고 있는 고기로 함박스테이크를 해 주기로 했어요. 함께 맛있는 녀석들 보면서 추억의 경양식 먹거리를 그 맛있는 녀석들이 너무 맛있게 먹어 아이들이 원했던 메뉴이기도 하거든요. 다진쇠고기 다진돼지고기3:1 후추가루.소금 다진마늘 습식빵가루 (저는 냉동식빵 갈아 했어요) 굴소스1T매실청1T 토마토간것6T 케첩이용하셔도 되요.3T 생강가루1t 계란 볶은 양파와 당근 식혀 두세요. 야채를 볶아 식혀 두시고 고기 패티를 위해 분량재료를 넣고 점도가 생길때까지반죽 하세요. 미리 반죽한 고기에 식혀 둔 양파와 당근을 넣고 다시 치대고 분량대로 나눠 두어요. 양손에 고기 뭉치가 소복히 들어 올 정도의 크기면 눌러 패티가 되었을때 가장 크기가 적당하더라구요. 패티를 눌러 줄땐 가운데를 엄지나 검지로 한번 더 눌러 가운데가 좀 들어가야 고기 익을때 고루고루 노릇하게 익어요 반죽한 패티는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는데 약간 노릇했을때 생수를 3~4T씩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익히면 고깃속까지 익으면서 고기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백종원 아저씨가 그랬쥬??고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는 상식이었던것을...ㅎㅎㅎㅎ ​ 촉촉히 익는 냄새가 집안에 가득해요. 남은 패티가 6개나 되네요. 요건 나중에 수제 버거속으로 들어갈꺼예요. 냉동털이 하는데 또 다른 재료가 냉동실을 채우네요.^^ 그래도 절반은 줄고 해동해서 바로 해 먹을수 있는 한끼 재료가 되었으니 만족하는거로~ ​함박스테이크소스는요 우스터소스 케첩 버터 생크림이나.우유를 넣어 끓이다가 양송이와 양파를 볶아 넣어 졸여 주어요. ✔전 엊그제 먹고 남은 오므라이스 소스로 썼어요...그 맛도 아주 좋아요. ✏우리집 아이들은 고기위에 반숙계란 올리는걸 안 좋아해서 제외했어요(반숙은 먹지도 않지만) 반숙 올려 노른자 터뜨려 먹는 맛을 알아야 하는데 말이죠...올리고 싶은 분들은 올려 주는 센스​ 아이들 올 시간에 맞춰 한다고 했는데 오늘은 좀 늦어지나 봐요. 돌리던 빨래를 보니.15분 정도가 남아 감자를 벗겨내어 살짝 도톰하지만.위에 뭔가 올려 먹을수 있는 감자칩을 만들어 사이드 메뉴로 또 하나 올려 봅니다. 벗겨 놓고 튀겨 보니 원형통 반을 쪽 갈라 놓은 모양이 되었어요... 위에 소스를 올려도 되고 샐러드 될만한 다른 무언가를 올려 먹어도 딱이예요. 자 이제 나이프와 포크 와인잔까지🍹🍽 세팅끝 오랫만에 아이들 학교에서 있었건 수다를 함께 앉아 떠는데 왜이리 잼이있던지... 걸걸한 목소리로 쫑알쫑알 저에게 얘기하는 큰 아들 보면서 친구랑 수다 떠는듯한 기분이랄까요? 아이들이 다 먹는동안 둘째는 2/3먹더니 배부르다고 해서 그만 먹으라 했어요. 큰 아들이 다 먹는동안 아들과 수다 떨고 치우려는데 헉...다 먹었다~ 배부르다면서 왜 다 먹었냐고 했더니 자기도 모르게 손이 가서....뭐 다 그런거죠..ㅋ 너희들은 좋겠다..먹고 싶은거 있음 요술방망이로 뚝딱 하지도 않았는데도 요래 해 주는 엄마있어서... ㅋㅋㅋㅋ 오늘 아이들 먹는 모습 보며 학교이야기 들으니 저도 오랫만에 즐거웠어요.내일은 뭐 해줘야.하나?^^ 뚝딱~🔨​ #맛있는녀석들 #경양식 #홈레시피 #소스맛 #아이들밥상 #덕분에열일 #즐거운식사 #스프 #오늘은뭐먹지 #함박스테이크 #햄버거스테이크 #노릇노릇 #부드러운 #속살 #익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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