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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14시간 21분 전 요리톡

사랑가득밥상 (제철요리)보글보글 해물보양식 제철 꽃게탕 출장에서 돌아오는 그대를 위해... 안녕하세요 시니마리아예요.굴밥을 너무 많이 먹었나? 점심이후 아무것도 안 먹고 물하고 커피만 마시며 음식 프로 잠시 시청하다 #알가득  #제철음식 #꽃게 를 보니 신랑 생각이 확 들더라구요. 절친동생과 함께 뒤도 안 돌아보고 해물시장으로 고고 아무리 냉털도 좋지만 집떠나 일하고 돌아오는 그대에세 이 정도는 해줘야지.ㅡㅡ 해물 오는 날이라 싱싱한데다 알을 가득.품고 있는 꽃게의 자태에서 벌써 나 달아요 국물맛 끝내줘요 그런 비쥬얼이예요. 그렇다고 암놈으로만 사지 않고 살도 한가득인 숫놈도 3:2가져와 끓여 봅니다... 쌀뜬물에 된장과 청양고춧가루 고춧가루 풀어 콩나물.무.대파.양파조금.호박 미나리대박많이.. 넣고 보글보글 생강가루(1t)와 국간장2T 다진마늘1.5T 여기에 게살 발라 놓아 압축해  냉동 해 둔걸 풀어 주었어요. 게살 실컷 발라 먹고 국물에 있는 야채와 밥에 비벼 먹을때 국물속에 흩어져 있는 게살도 씹힐수 있게... 신랑 오자마자  잘 다녀 왔냐며 툭 던지곤 주방으로 달려가 조리하는데 신랑이 냄새에 주방으로 오심.. 이렇게까지 안해도 되는데... 그냥 있는거에 먹으면 될껄 몸도 안 좋음서 왜했어? 하면서도 입은 이미 웃고 있는... 갈비를 해도 나이프를 사용해 먹는 신랑이 유독 꽃게탕을 끓이면 양손을 다 쓰고 아이들과 제 얼굴 쓰담하면 비린내가...ㅎㅎㅎ 결국 밥도 두 공기를 먹고 알을 품고 있던  제철 6마리의 꽃게는 한마리 남기고 다 클리어 했어요. 으아...냄새... 그래서 늘 준비하는 레몬물 다 먹고 레몬물에 씻은 후에 손을 닦으면 비린내는 다 사라지죠. 역시 집이 최고라며 내일 라운딩에서 좋은 결과 나올수 있는 힘이 다 생겼다고 했어요. 저녁을 10시에 돼지같이 먹고 10:30분에 코 곯며 자는 신랑을 깨울수 없어 이불 덮어 주고 전 뜨개 삼매경에 거실로 이동했어요. 환기를 시켰는데도 바다냄새가 곳곳에 좀 베어 있지만 그래도 더웅곳으로 출장 다녀온 신랑 기운 나는 제철 음식으로 보양 시키니 제가 다 보양한듯 좋네요. 이웃님들도 5월이 가기 전에 알을 품은 꽃게로 시원한 꽃게탕 한번 끓여주세요. #알가득 #제철음식 #꽃게 #집밥 #삼시세끼 #제철보양식 #얼큰시원 #달달함 #국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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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kjte

1일 전 요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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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절이

2일 전 요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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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2일 전 요리톡

사랑가득밥상 (싱가폴음식)피타펜 하프 포켓 샌드위치 세계여행 하고프지만 능력과 시간이 안되니 음식으로나마....떠나자 #이색요리 #싱가폴추천맛 #다이어트추천 #오늘은뭐먹지 #집밥 안녕하세요.시니마리아이예요. 제가 결혼전에는 이곳저곳을 떠 돌며 일하는 직장이어서 싱가폴에도 6개월 정도 생활했던 적이 있어요. 처음 가서 먹었던 것이 빵보다 긴 소세지가 든 헛덕 그리고 또 하나  #피타펜 #하프  #포켓샌드위치 #최민수와이프 가 만들었던게 생각 나는데요. 그것때문이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늘 해 먹었던 #베스트음식 중 하나이기도 해요 정말 딱 한번 사 먹어 보고 그 맛에 반하는게 별로 없는데 이 맛은 정말 잊을수 없어 자주 해 먹었던것 중 하나예요. 그 전에는 늘 고수를 뺀 소스를 원했는데 요즘은  고수맛에 완전 빠져 라면에도 고수 넣어 먹을판이라는요..ㅎㅎㅎ 여기 시판 중인 빤 삐따(피타팬)가 있어서 늘 먹던 수입품을 쓰지 않고 멕시코 것을 썼는데 다신 안 쓰겠어요... 역시 이건 아니예요. 그러나 샀으니 어렵게 만들었어요. 반을 나눠 살짝 구워주는 빤 삐따... 여기서 빤 삐따로 부르는데 피타팬이예요. 오늘은 좀 럭셔리 #피타팬샌드위치 만들어 볼께요. 가격면으로 여긴 저렴한 편이지만 한국은 비싸니...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모든 야채를 다 살 필요 없어요. ✔피자 드시러 가실때 샐러드바의 야채를 좀 싸갖고  오셔도 될거 같아요. 루꼴라.새싹.샐러리.양파.파스타.옥수수캔 양상추.시금치.아보카도 등등등... 이틀동안 남은 재료 다 넣었어요.. #소스 는 #사우어크림에 (만드는법 레시피 찾아 보시면 있어요)오이  실란트로(고수)적양파.레몬 .살짝 꿀에 소금 후추 여기에 매운거 좋아하심 #땡초 몇개 다져 넣거나 #할라페뇨 넣어심 되요. #피타팬고기양념 : 소금 후추 마늘 #오리가노  얇게피는데.조금 도톰하게 해서 식감을 주고 미리 양념해 하루 버무려 드시면 더 맛이 Up (방송중에 한국인이 양념이라 했은데 이건 양념이 아니고 향신(잡내제거와 향신)입니다. #올리브유 📍그러나 전 #트러플오일 사용했어요. 식감을 더하기 위해 #다이어트용씨리얼 올리셔도 견과류 첨과하셔도 굿이랍니다 대부분 판매 되는것이나 티비에서 소개 된건 소스를 뿌려 주는데 먼저 빤삐따 속에 발라 주어야 그 맛이 제대로 나구요. 야채 고기 번갈아 넣어야 그 맛이 모두 믹스되어 제대로 된 맛을 느껴요. 소고기 소세지 돼지고기 모두 있지만 전 소고기로 했는데 아주 맛있다며 여기 현지.친구들이 이름이 뭐냐 물어 보았어요 #한가지단점 이 있다면 미리 만들어  두심 안되요... 즉석에서 먹을만큼 만들어 먹거나 가족끼리 먹을땐 월남쌈 먹듯이 포켓 속에  본인이 넣어 먹는걸 권장 합니다. 야채가 아주 많이 들어가는데다 소스속에 오이와 양파가 들어가니 당연히 물이 생길수밖에... 그럼 빤삐따가 찢어지겠지요.. 전 두 아이가 먹을수 있게 딱 두쪽 빤삐따  롤만 구워 내서 맛본 후에 본인이 원하는 만큼 넣으라고 알려 주었어요. .엄마 이거 이름이 뭐야? 타코 -타고하고는 다르자나 👉이건 #피타팬하프포켓샌드위치 야 어리둥절... 아주 많은 나라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라별로 돌아다니면 많이 먹기 보단 그 먹거리에  무엇으로 얼마나 신선하게 그 색을 더 살렸나 생각하고 꼭 한번은.만들어 보는 습관이 이렇게 내 가족에게 쓰일줄 몰랐어요. 이건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적극권장해요. 소고기 말고 닭가슴 사우러크림 대신 #아보카도소스 대처하시면 포만감 맛 백배 증가 보장..... 전 한국에서 가격이 좀 많이 쌘 고수나 루꼴라 등 사용했지만 제가 돈이 많아서가 아니고 여긴 저렴해요. 대신 더 #강추 하는건 아무리 비싼 채소 과일일지라도 #제철과일채소 만큼 세상 비타민 영양소 다 갖고 있다는점 오늘 봄을 타는 가족을 위해 남대문 수입품 코너 한번 뒤져 보시고 만들어 주시면 어떠한지요..?? 한국갈때 요거 사가야 하나?? 지금 생각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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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3일 전 요리톡

사랑가득밥상 (해물&고기)나를위해 시래기굴밥&아이들 위해 양지찜 해물시장엔 싱싱한 해물이 들어오는 날... 안녕하세요.시니마리아예요. 아싸 신랑 없으니 오늘은 나를 위한 음식 달려 보겠다고 수산시장으로 고고 생선은 한마리도 안 사고 📍집 냉동실에 있는 칼치와 고등어 먼저 해결할꺼예요. 4월5월엔 역시 꽃게가 제철 신랑 내일 돌아오면 꽃게탕이냐 해물탕이냐 얼큰 시원하게 쑥갓 미나리 품어 끓여 주겠노라  해물 몇개씩 담고 제일 중요하고 맘 먹고 가져온 굴.. 굴밥을 먹는 사람은 저밖에 없어서 못 해 먹은거 해 먹어보자는 심상으로 두봉지 구입 한봉지 가격은 1300원 새우도 금방 튀어 오를거 같아 8마리 정도 샀어요. #혼밥 #무굴밥 불린쌀 물(다시마와 표고불린물) 굴 두봉지✔굴을 좋아해 전 아낌없이 넣어 주었어요. 시래기 삶아 준비해 주세요. 무는 채썰어 준비하고 채소를 좋아하면 부추와 당근도 준비해 주세요. #일반밥 하고의 #물차이 많이 나요. ✔무굴밥은 무와 굴에서 물이 나오니 적게 잡아 주세요. 오자마자 쌀을 불려 놓고  생수에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불리기 시작했어요. 겨울내 저장 해 둔 시래기를 꺼내 녹이고 불려 한번 데쳐 놓은거라 그대로 들기름과 국간장 넣고 조물조물 무쳐놓고 굴은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채반에 받쳐 물기를 쪽 빼주고 많이도 아닌 맛만 보려고 대하 두마리 준비 해두었죠. 축소형 무쇠형가마솥에 불린 쌀과 약간의 부추 채썬 무를 넣고 살짝 볶다가 다시마표고물을 넣고 불린 표고도 넣어 쌀과 잘 믹스해  준뒤 뚜껑을 덮어 밥을 해요. 📌📌굴과  한번 데쳐낸 시래기는 뜸 들일때 넣어줘야 탱글거리며 부그럽고 고소한 시래기맛을 제대로 즐길수 있어요 #숭덩숭덩미나리 #봄철보약부추  청양고추 다진파 일반간장 집간장 다진마늘 고추 매실청(복숭아청) 깨소금 고춧가루 #다시마물 (밥수저계량) 야채는 좋아하는 만큼 듬뿍 1:1:2:조금:0.5:2:1:1:3 아이들른 양지찜 해주려고 핏물 배 놓고 1파 삶는동안 무 앰새가 모락모락... 그럼 오늘의 주인공 굴을 넣어 주어야 겠지요? 준비해 둔 시래기도 넣어 주었어요.. 양념장에 비벼 먹으면서 두개정도 싸 먹으려고 올린 새우는 어마무지하게 커서 밥 하는 내내 더 행복하게 해 주었던거 같아요. #탱글탱글 굴과 구수한 #시래기 시원한 무가 들어간 굴밥을 솥채 들고와 양념장에 슥슥 #겉절이 척척 올려 먹는 #별미 내 먹거리 준비 하며 아이들 먹거리로 아빠가 그닥 좋아하지 않아 여태 참았던 갈비찜 대신 씹는맛 과 부드러운 고깃살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양지찜으로 보글보글 ✔양지머리  특징: 양지머리에는 지방과 근막이 많이 형성되어 있으며 양지 부위 중 가장 운동을 많이 한 부위라 제일 질긴 편입니다. 그래서 기름기도 현저하게 적은 편이죠. 워낙에 고깃결이 그대로 보이기에 삶으면 고깃결이 결대로 찢어지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갈비보다  더루질기고 그 육수도 진해서 한번 맛보면 양지찜 매력에 쏘옥~ 솥에 한시간 정도 푹 익혀 주면 씹는맛의 #일품 부드러움에 감격 포실포실 익은 고구마의 달큰함까지 느껴지는 맛으로 학교에서 돌아올 아이들 식탁이 기다린다는 점. #양지찜 감자 고구마 무 양파 대추 표고 견과류 육수 :표고불린물 양념 :과일로 조린 간장,복숭아청 배즙 깨소금.참기름약간 다진마늘 청주 생강가루 #집밥 아이들도 #포식 저도 제가 좋아하는 메뉴로 포식했으니 돌아올 신랑을 위해 더위에 더 지쳤을 심신을 위로 하고자  #제철음식을 준비해 봐야 겠어요. 이상 시니마리아였습니다. #무굴밥 #일반밥 #물차이 #숭덩숭덩미나리 #봄철보약부추 #다시마물 #탱글탱글 #시래기 #휴게소별미소떡소떡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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