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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5시간 36분 전 자유톡

사랑가득밥상 (한끼다이것이)고구마도넛&감자떡(이모모찌) 요즘 뜨게하느라 더 바쁜 시니마리아. 안녕하세요.시니마리아예요. 요즘은 하루가 더 화살처럼 지나가요. 아침 일상처럼 아이들 도시락에 아침 그리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다림질하고 아이들 픽업에 또 밥 그런데 제가 또 빠진 뜨게질 하려면 커피 한잔 마실 시간 조차 없다는 사실... 하물며 제가 일상처럼 포스팅 하는 시간도 없어 글도 짧아져 더 보기 좋아졌으려나요??^^ 오늘은 매일 집밥에 치인 아이들에게 좀 특별식을 해 주려고 해요. 가을 마지막 감자 고구마의 달달함은 극에 달아 아주 맛있지요?요걸 떡처럼 해 주려고 해요. 그래서 요번엔 떡을 주문하지 않았어요. #이모모찌 라고들 하지만 이건 감자떡.. 감자떡이 별거냐? 별거 아니예요. 그리고 고구마로 만든 #고구마도넛 별다른거 없는거 같지만 맛은 확실히 차이가 나요. 하나는 달달함에 맛탕에 바삭함 하나는 고소하면서 쫄깃 하면서 부드러움에 쭉쭉 치즈가...^^단짠고~~~~ ​ 고구마는 그냥 먹어도 맛있는 정말 왼전 식품이지만 으깬 감자안에 치즈가 들어가도 필요한게 하나 있으니 쫄단쫄단...치즈의.짠맛이 있으니 그걸로 되었고 요게 쫀득 그리며 늘어지는 짠맛과 고소함이 있다면 단맛이 가미되면 더 반하지 않겠어요? 너무 짜면 안되요.제가 짠걸 싫어해서 해 놓은거에 저염 김치를 더해 먹었지만서도... 두말 필요없이 레시피 들어가요ㅡ ✔감자이모모찌...에잇 기분 나뽀 #감자떡이라고 하죠 ✏모두 습식찹쌀가루 이용했어요 삶아준 으깬 감자중자3개반. 깨소금.검은깨.소금약간 피자치즈나 저염치즈.잣.찹쌀가루2.전분가루2.감자떡 조림장:간장3.다시마물3.꿀1.매실청1 .맛술1 반죽 속에 호떡처럼 피자치즈를 넣고 구워 한번 더 업그레이드.소스에 조려 주는...^^ ✔고구마도넛 찐 고구마를 으깨 소금약간(단맛을 더 강하게 해줘요) 우유(생크림약간).설탕이나 꿀(전 꿀을 이용했어요)약간만 넣아줘도 밤고구마가 너무 달아 맛나요. 찹쌀가루만 넣어 반죽할때 날가루 날리지 않게 곱게 반죽해서 동글게 굴려 납작 눌러 튀겨 주어요. 튀겨 준 고구마 반죽이 뜨거울때 설탕에 굴려줘도 되구요. 그냥 먹어도 바싹 부들 아주 고소해요. 전 설탕에 굴리지 않았어요. 처음에 고구마부터...감자는 튀겨주고 난 뒤 졸여 주기 때문에 마지막에... 하면서 얼마나 먹었던지.... 감자 중자 3개반이면 큰 접시 한가득... 고구마 4개할까 하다가 사 온 고구마가 5개 두개는 두었다가 토욜 운동가는 남자1.2호 아침 하기 위해 남겨두고 3개만..그래도한접시... 간식같은 한끼.. 좀 자극적이게 먹는 작은 아이는 좀 심심 했던지 깍뚝이달라해서 함께 먹고 저와 입맛이 비슷한 남2호는 거뜬히 먹어주네요. 사실 제 오른쪽 어깨가 많이 안 좋아요. 잠 자면서 몇번 일어나고 일어나서고 편히 못자 피곤해서 늘 새로운 건강한 음식을 해 주고 싶은데 그것도 요즘은 힘들어요.. 그래도 내 좋은걸 하는거 보면 허영심인가요??? ㅍㅎㅎㅎㅎ 웃을만한 고통은 아닌데 말이죠..ㅠㅠ 다 먹고난 남자 1호는 완전 맛있는 색다른 맛이라고 하고 아주 직선적으로 알려진 남자3호는 시크하게 김치전이 더 맛나다고 하지만... 아이들이 다 맛있다고 듣기 보다는 골고루 이런 요리를 했을때 같은 재료로 해도 이런 맛이란걸 다른 사람도 아닌 엄마가 해 준다는건.최고인거 같아요. 별미긴 한데요... 전 뼛속까지 한국인이라 김치전이나 해물전이 더 맛있긴 하네요. 사실 넘 많이 해서 이웃과 또 나눔.. 그 분은 레시피 갖고 갔어요...😂😂😂 엄청 맛있다고....울 식구들이 치즈케잌을 못 먹는 이유가 있어요..ㅋㅋㅋㅋ이 솔직함은 .ㅠㅠ 그래도 맛있다는 점..(저희는 가래떡 먹을때도 보쌈김치나 깍뚝이 곁들야 먹는 남자1.2.3이 있다는 점)뭐 그럼 어때요..다들 맛있게.먹고 세 점 남았는데 그건 아침에 아이들 아침 해 주며 제가 소먈하고 맛있게.소화 시킬껀대요...^^ 나눔 해 드린 분들은 레세피 각자 가져가 또 해 드신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들 처럼 한식에 완전 박혀 있는 아이들에겐 그저 간식일뿐이네요. 이상 달달 고소한 주방이야기였습니다. #이모모찌라고들 #감자떡이라고 #이모모찌 #고구마도넛 #나는한국인이다 #고로너희도한국인 #잡과김치과최고인아이들 #한국여성과결혼할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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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kdh

20시간 18분 전 요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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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1일 전 자유톡

사랑가득밥상 (뜨게하기 좋은날)망태숄더백 완성했어요.또 뭘 뜨나?실 사러가요. 마음 다스리기에는 성경필사와 뜨게만한 것이 없어요. 안녕하세요.시니마리아예요. 글로 늘 걱정해 주고 힘이 되어 주셨던 이웃선생님 소천 하셨단 말을 며칠 전 듣고 마음을 잡을 수 없는 혼란을 겪었더랬어요. 그래서 더 일을 많이 찾아 했던 것 같네요. 휴가때 한국가면 충무로부터 시장가서 막걸리 한잔 하자는 약속을 했었는데 갑자기 떠나셨더랬죠. 그 이후에 뜨게를 잡고 뜨고 풀고를 반복했어요. 하다보니 명품 가방 부럽지 않은 가방부자가 되었어요. 슬픔도 잊은 체 그대로 앉아 시간날때마다 늘 뜬거 같아요. 물론 블랭킷 뜨고 남은 실을 소멸하고자 해서도 있지만 봄에 태어난 시니마리아는 가을을 많이 타기도 하죠.그래서 잡생각 많은 요 시기에 맞춰 잘 시작한거 같아요. 이제 완성했으니 좀 일찍 나가 실 좀 구입하려구요.. 그 다음엔 뭘 뜨게 될지 궁금하시죠? 초보가 뻔하겠지만 저에게 필요한걸 뜨려고 구상은 해 놨어요.색상까지두요.^^ 이렇게 시행착오를 격으면서 느는거죠. 힘든 여정을 겪으면서 완성하니 더 맘에 드는거 같아요. 이젠 아주 쉬운거지만 제가 도안도 만들어가며 뜬다니까요..ㅎㅎㅎㅎ 가끔 실수로 인해 모두 풀어야 할때가 있지만요. 실 구입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맘이 설레여요..어쩌나. 신랑은 차라리 사지 왠 고생이냐고 하겠지만 과정이 정말 더 설레이게 만드는것 떠 보신 분들은 다 아실듯.. 어떤 이웃님께 전에 정말 배우고 싶은 것 중 뜨게와 핑거 그리고 재봉틀이라고 말씀 드린적 있는데 그것까지 꼭 마스터 하고 말꺼예요. 이제 수다와 자랑은 그만하고 서둘러야 겠어요. 이상 시니마리아의 뜨게자랑이었어요. ​ #망태숄더백 #가방부자 #핸드메이드 #뜨게 #코바늘 #사랑에빠지다 #시니마리아 #취미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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