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sammyyanag 2019.12.27 03:35
3 21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전 3박 4일의 여행을 다녀 왔어요.
놀고와서 미안한 맘 가득이요 아침으로 “ 아들아 뭐 해줄까?”
“스파게티 해줄까 아님 뭐 먹고 싶은거 있음 이야기해?”
“아침으로 스파게틴 아니고 저녁에 먹을래요. “
사실 전 스파게티가 먹고 싶었었어요.ㅠㅠ
“그냥 생채에 비벼 먹을래요”
“그래 그럼”
비빔밥 위에 올릴 계란 후라이
계란후라이하는데... “니모”네요 ㅋㅋ
계란이가 니모다 했더만 울 아들이 데코하네요.
후추가루로 사사샥~~~~~~.
“야~~ 너무 많치 않아?”
“엄마 아까이꺼 갖고....”
비벼서 맛있게 먹고요.
설거지까지 깨까시 해 주네여. 끝.
아 ~~~ 난 뭘 먹을까요 ㅠㅠ
마음 공부 해야 겠어요.
힘내서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댓글 24
꼬맹이2019.12.27 04:20
생채 비빔밥은 정말 짱이죠
sammyyanag2019.12.27 05:09
꼬맹이
그치😍
sammyyanag2019.12.27 05:10
근데 안자남😲
처니ㅣ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2019.12.27 06:21
모스님이 힘내시라고 전합니다.2019.12.27 12:12
전주연392019.12.27 13:17
아삭아삭 씹히는게 땡길때가 있더라고요ㅋㅋ여행은 어디 좋은데 다녀오신거예요?
Seungyeon702019.12.27 15:42
아들이 넘 스윗 하네요 💓💓💓
Seungyeon70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2019.12.27 15:42
시니마리아2019.12.27 18:38
언니 잼났어요?
생채 비빔밥에 후추는 첨 봐요...ㅎㅎㅎ
저도 낼 운동 가야 하는데 잠을 못자서..ㅠㅠ
sammyyanag2019.12.27 19:41
처니ㅣ
칭구야 잘 있었어?
올만이야^^
sammyyanag2019.12.27 19:42
모스
고마워.
sammyyanag2019.12.27 19:44
전주연39
지인의 산장에 놀러가서 이틀은 비와서 집콕하고 이틀은 빡시게 산행하고 했지.
sammyyanag2019.12.27 19:45
Seungyeon70
둘째가 딸처럼 저한테 잘 맞추어 주네요^^
sammyyanag2019.12.27 19:47
시니마리아
나이가 나보다 다 많으셔서 아무래도 내가 일을 좀 더 많이 했다고 봐야지😅😅😅. 후추를 계후에 많이 넣어서 먹는 편이라서..... 난 올고 난 후 파곤이 밀려와서 일찍 잤어. 푹 잤어
전주연392019.12.27 20:05
sammyyanag ㅋ그러셨군요ㅋㅋ저도 오늘저녁 파스타요ㅋ
sammyyanag2019.12.27 20:06
전주연39
파스타 찌찌뽕. 어제 저녁으로 파스타 해 먹였다.
전주연392019.12.27 20:14
sammyyanag 저도요ㅋㅋ
시니마리아2019.12.27 22:37
sammyyanag 아...ㅎㅎ
전 어떻게든 오늘은 운동 가려구요...
오늘 안가면 주말 내내 운동 못하는데....아직도 여독이 풀리지 않으셨겠네요
sammyyanag2019.12.27 23:14
시니마리아
나 풀고 있으면서도 또 뭔가를 계속하고 있지 뭐. 내맘데로 안되는것아 엄마의 일이고 아내의 일이지 ^^
처니ㅣ2019.12.28 04:28
응 잘있어여행다녀와니
sammyyanag2019.12.28 05:24
처니ㅣ
굿모닝^^
여행이라고 보기엔 좀 그렇지만😁😁😁
처니ㅣ2019.12.28 08:29
잘다녀오면 되네 즐겁게사는게 최고
sammyyanag2019.12.28 09:34
처니ㅣ
동감이야
sammyyanag2019.12.28 23:39
모스
미안해. 올린거 봤어.
사진 수정하다가 다 날아가 버렸여 ㅠㅠ. 만래가 한번 올리면 여섯개가~~ 지우는것도 힘들고. 사진도 맘에 안들고 조정하다 날리고..... 만래 하기 참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