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띠

7일 전 자유톡

제가 자신있게 만드는 깐풍기랑 유부초밥이예요.
깐풍기는, 다릿살, 마늘, 고추, 꿀을 아낌없이 넣어 만드는 편이고, 유부초밥은 유부가 짭짤해서 맨밥만 넣어도 되지만 소고기, 양파, 브로콜리, 당근을 볶아 속을 채우면 색감이랑 맛이 훨씬 고급져요^^

2년전에 만나 너무 예뻐하게 된 아이가 있는데 이애가 벌써 7살이 되어 똑똑하게 말도 잘하고 더 예쁜지...
기념으로 올려봅니당^^
시니마리아7일 전
올~깐풍기 한번 해주면 울 아이들 요것만 해 달라고 할듯...그러고 보니 신랑은 해 줬는데 아이들은 해준적 없네요..조만간 해줘야 겠어요....김독 좀 풀고요.^^
아르띠7일 전
시니마리아 김독이 뭔가 했어요^^ ㅎㅎㅎ
깐풍기 밥이랑 먹어도 밥도둑^^
audreys727일 전
애기 한번 안아보고싶네..ㅎ♡
아르띠7일 전
audreys72 저도 얼마나 눈에 넣어도 안아프게 예뻐하던 앤지^^
꼬맹이7일 전
헐 유부초밥 맛있겠다 난어제 김밥했지롱ㅎㅎ
아르띠7일 전
꼬맹이 김밥도 좋지^^ 난 오늘 유툽에서 김밥영상 보는데 진짜 먹고 싶더라.ㅎ
모스6일 전
유부초밥 완전제스타일인걸요^^
줌마7단님도 이 글에 공감합니다.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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