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띠

7일 전 자유톡

볶음밥에 체다치즈랑 피자치즈 이빠이 고기까지 얹어구운 밥 그라탕예요. 배추에 매운고추 된장국 넣고 끓인....^^ 남친메뉴랑 제 메뉴 ㅎㅎㅎ 대조적 ㅎㅎㅎ 남친은 저걸 하나 더 주문. 앞으론 음식사진 말고 비운그릇 사진을 올려야 신빙성이 있겠어요^^;;
혼밥하는뇨자457일 전
전 청양이넣은 배추국이 더 좋네요
촌스런 내입맛 ㅎㅎ
아르띠7일 전
혼밥하는뇨자45 촌스러운게 아니라 건강식^^ 저 느끼한거 두그릇이 말이 되느요 ㅋㅋㅋ
꼼지락♡7일 전
우에 치즈듬뿍 밥 한숟가락 먹고 밑에 얼큰배춧국먹음 너무 좋을것 같아요
배추국 완전 좋은데요
쨈토리키친님이 이 글을 사랑합니다.7일 전
연탄의하루7일 전
할머니! 안녕하세요!
❤포푸❤7일 전
나두 얼큰배춧국이요~막내땜에 왠만함 고춧가루나 청양고추 안넣다보니 얼큰한게 훅땡기네요~~
꼬맹이6일 전
밥그라탕 맛있겠다
촌아짐6일 전
그라탕 한입 맛보고 싶네요
아르띠6일 전
꼼지락♡ 배추국이 너무 속편하고 좋져^^
아르띠6일 전
연탄의하루 응 덕분에 안녕하다만 넌 아직도 안 뒈졌냐? 쓰레기 장에서도 필요없다고 안 받아 줄 쓸모 없는 인간아.
아르띠6일 전
꼬맹이 맛은 있는데 한 숟가락 먹으면 게임 끝일 정도로 느끼느끼 ㅎㅎㅎ
아르띠6일 전
❤포푸❤ 된장이랑 청양고추 궁합이 엄청 좋조? ㅎㅎ 저도 된장국에 한표요^^
아르띠6일 전
촌아짐 한입 맛보시면 딱 좋아요. 더 이상은 느끼해요 ㅎ;;
EasyFusion집밥er6일 전
두가지 삮어먹으면 맛나겠어요.ㅎㅎ
아르띠5일 전
EasyFusion집밥er 남친은 밖에서 사주려 하고 저는 돌아다니는게 더 힘들어서 집에서 간단하게 해요. 투고 해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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