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띠

2019.01.12 17:28 요리톡

오늘은 메밀소바 해먹었어요.^^ 젤 예뻐하는 동생이 이번달까지만 일한다고 해서 어떻게든 맛있는기억을 남겨주려고요. ㅜㅜ 메밀국수 삶아서 보통은 무랑 파만 올리지만 , 일본에서는 장식을 함께 올린대서 얻은 아이디어예요. 계란지단. 오이채, 푸른콩, 양송이버섯등 ㅎㅎ 새로오신 스탶분도 맛있다고 해쥬셨어요. 제가 저 양재기에 육수를 퍼갔더니 언니왈 ㅡ
손님들도 볼수 있는데 ㅡㅡ

"이게모냐? 다른건 다 잘하면서 왜 이러냐?",,ㅋㅋ
오늘도 웃다 쓰러진 하루예요 ㅎㅎ
❤포푸❤2019.01.13 00:02
랑이가 좋아하는 음식이라 눈길이~~~
꼬맹이2019.01.13 01:52
헐 메밀소바 완전좋아 ㅠㅠ
시니마리아2019.01.13 05:31
소바 좋죠...온면도 냉면도 좋고....그 친구 복 받았네요
아르띠2019.01.13 11:24
❤포푸❤ 저 도 이거 정말 좋아해요. 예뻐하는 동생도 먹어보게 해주고 싶었어요. ^^
아르띠2019.01.13 11:24
꼬맹이 그치 ... 솔까 이거 해장각으로 좀 짱이야 ㅋㅋ
아르띠2019.01.13 11:26
시니마리아 댓글 감사해요 언니^^. 저는 이 육수에 와사비 왕창 풀고 얼음 왕창 띄워서 파 많이 뿌려 먹는맛 좋아해요 😆
시니마리아2019.01.13 11:34
아르띠 최고예요.마음부터가...
아르띠2019.01.13 11:35
시니마리아 감사해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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