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나하리

7일 전 자유톡

어머님이 택배로 밤이랑 채소랑 가득 보내주셔서

늦게 도착한 택배상자를 막 받아 밤을 한솥가득 쪘어요^^

밤고무랑 호박고구마로 간식도 만들고 늦은 밤 과한 간식이

되었네요^^
꼼지락♡7일 전
찐밤 숟가락으로 퍼먹음 맛나는데
부럽사옵니다~~~
달떵엄마477일 전
저도 오늘 밤 찌고 고구마는 전 부쳤는데 ㅋㅋ
달떵엄마477일 전
꼼지락♡ 난 다 칼로 깠다. 그래야 식구들이 먹어서 ㅋㅋ
쌔미야냥님이 이 글을 격하게 좋아합니다.7일 전
쌔미야냥7일 전
아 저도 누가 이렇게 택배로 보내줬음 좋겠네요. 😻😻😻
쌔미야냥7일 전
꼼지락♡,달떵엄마47
난 숟가락도 칼로도 다 해줘봤다😩
쌔미야냥7일 전
꼼지락♡,달떵엄마47
그럴밤이 없을 뿐😁😁
별이77님이 이 글을 격하게 좋아합니다.7일 전
달떵엄마476일 전
쌔미야냥 그니깐요. 요즘 밤 참 맛나던데
쌔미야냥6일 전
달떵엄마47
울신랑 공치러나갔다가 오더니...
밤을 가져왔다. 찐밤인줄 알았는데. 헉 생밤이다. 나 지금까고 있어
요리나하리6일 전
달떵엄마47 ㅎㅎ 머가 통했나봐요^^
요리나하리6일 전
씻고 찌고 나눠주고...나름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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