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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들JandL

항암의 최고라고 불리우는 땅콩호박전 실패없이 부치기

안녕하세요 얀들입니다.

한국에서 항암의 최고음식 중 하나로 잘 알려진 식재료를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조롱박처럼 생긴 땅콩호박입니다.

독일에서는 Butternut(버터넛)으로 불리운답니다.

지금 가을에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날로도 먹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저는 이번에 전으로 부쳐보았습니다.

호박전 정말 맛있어요!!!

여러분들도 꼭 드셔보세요!!
2인분 2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땅콩호박 1/2통
  • 소금 1/2t
  • 설탕 1/2t
  • 밀가루 150g
노하우 영상
동영상Video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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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을 반으로 썰고 안에 있는 씨들을 전부 숟가락으로 긁어 버려줍니다.
호박을 채칼로 긁어도 되고 숟가락으로 긁어 줍니다.
보울에 긁어놓은 호박에 소금을 조금 뿌려준 후 랩을 씌어서 잠시 10분 정도 그냥 둡니다.
랩을 벗겨내고 설탕을 조금 넣고 밀가루를 넣어 줍니다.
밀가루를 넣어주면서 계속 숟가락으로 섞어 줘야 하는데요, 밀가루는 생각보다 많이 넣어야 전을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잘 달궈 줍니다.
숟가락으로 호박을 덜어서 후라이팬에 이쁘게 잘 펴서 담아 줍니다.
한쪽이 잘 익었으면 뒤집어서 다른 쪽도 노릇하게 잘 구워 줍니다.
양쪽이 다 잘 구워 졌으면 접시에 담아내서 맛있게 먹습니다.
영상에서와 같이 밀가루의 양이 아주 중요했습니다.

처음엔 밀가루를 적게 넣어서 완전 대실패를 했구요, 그 다음엔 충분한 밀가루를 넣어주어서 대성공을 했습니다.

신기한건!!! 밀가루의 양에 의한 맛의 차이가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밀가루가 많아서 맛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얀들JandL

저희는 얀들이라고 합니다. 독일에서 살면서 요리에 관심이 많아 이런저런 독일과 유럽의 식문화도 배워가면서 나름대로 요리를 하는 것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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