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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독도새우 #닭새우와 딱새우요리 #생어거스틴 꿍팟봉커리 #독도새우를 이용해서 마라소스와 커리로 볶아낸 매콤한 새우요

독도새우라고 칭하는 것이 닭새우인지...딱새우인지..꽃새우인지

암튼 독도새우라고 하면 보통 닭새우와 딱새우, 그리고 꽃새우를 칭하는 듯 싶어요.

이번에 구입한 것은 꽃새우는 생으로 먹어야 하기 때문에 구입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냉동상태인 딱새우와 닭새우를 구입했습니다.

딱새우는 말 그대로 진짜 껍질이 완전 단단하고 까먹을때에 손에 상처를 입거나

아니면 입천장이 까질 수 있으니 주의 하세요.

그런 반면에 닭새우는 껍질이 의외로 연한 편입니다.

딱새우는 앞발이 상당히 긴 편이고 딱딱한 편이라서 가시발새우라고도 불리운다고 합니다.

6월-7월사이에 알을 낳는다고 하니 8월쯤에는 제철로 기름진 딱새우를 드실 수 있겠죠.

하지만 냉동이기 때문에 사시사철 드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닭새우란??

몸통이 엄청 퉁퉁한 녀석이 닭새우입니다. 껍질도 얇은 편이고요.

특히나 닭새우에는 엄청난 알이 숨겨져 있었어요. 마치 곰새우처럼요.

이번에 시베리아원정대인가요...이선균이 나오는 예능프로에서도 블라디보스톡에서 독도새우와 곰새우를 먹더라구요 ㅎㅎ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닭 새우 300g
  • 딱 새우 200g
  • 생어거스틴꿍팟봉커리 1팩
  • 냉동 채소 1컵
  • 마라소스 1팩
  • 후추 톡톡 2번
  • 썬파 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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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우는 마라소스를 넣어서 잘 섞어 줍니다. 마라소스에 재워 놓는 것이죠.
딱새우보다는 조금더 부드러운 껍질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닭새우입니다. 닭새우도 깔끔하게 씻어 주고는 물기를 빼 줍니다.
생어거스틴 꿍팟봉커리입니다. 볶음밥과 함께 커리소스가 있는데 밥은 사용하지 않고 소스만 사용합니다. 보통 알고 있는 것이 푸팟봉커리인데 이는 게를 이용한 것이고 꿍은 새우를 이용한 것이지요. 그래서 커리소스에 새우도 들어가져 있습니다. 그냥 밥도 렌지에 데워 주고 커리소스도 데워서는 뿌려서 먹는 덮밥인데 딱새우와 닭새우볶음의 소스로 활용하셔도 좋아요.
생어거스틴 꿍팟봉커리의 소스를 기름에 넣고는 한번 볶아 줍니다.
여기에 먼저 아무런 양념을 하지 않은 닭새우부터 넣어서 같이 잘 섞어가면서 볶아 줍니다.
소스가 너무 적고 되직하도고 생각이 드시면 물을 조금 넣어서 같이 볶아 주세요. 물을 조금 첨가해서 잘 볶아 줍니다.
새우에서도 물이 나오기도 하고요. 이제 마라소스에 재워 놓았던 딱새우를 넣어 줍니다.
마라소스의 향과 더불어서 매콤한 커리의 향이 올라오고 새우가 어느정도 붉은 빛이 돌게 되면 냉동채소를 넣어서 같이 볶아 주시면 됩니다.
냉동채소와 더불어서 썬파도 넣어 주었습니다. 다진마늘은 넣지 않았어요 ^^
채소는 금방 익기 때문에 국물이 거의 바닥을 보일때까지 센불에서 볶아 주시면 됩니다. 완성접시에 담아 줍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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