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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곰새우요리 #생어거스틴그린커리새우볶음 #곰새우커리볶음만들기 #매콤한카레맛과 알이 꽉찬 곰새우의 만남

모 프로그램에서 블라디보스톡의 맛집을 가면서 곰새우가 등장했는데

알이 완전 가득찬 새우였어요. 우와!!! 대박!!

늘상 해산물을 구입하는 쇼핑몰에도 드디어 곰새우가 등장했더라구요.

냉동상태인데 한번 구입해 보았어요.

한번은 그냥 알리오올리오처럼 볶아서 해서 먹어 보았는데

이번에는 생어거스틴그린커리와 카레가루를 넣어서

태국식으로다가 커리에 빠진 곰새우볶음을 만들었습니다.

커리의 맛도 좋았지만 알이 가득차고 살도 튼실한 곰새우맛에 푸욱 빠졌다지요 ㅎㅎㅎㅎ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생어거스틴그린커리 2봉지
  • 곰 새우 750g
  • 냉동모둠 채소 1컵
  • 매운맛 카레가루 3큰술
  • 2컵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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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어거스틴 그린커리새우볶음을 사용해 보려고요. 원래는 볶음밥이면서도 덮밥형식인데 밥은 제외하려고요. 그린커리소스만 사용합니다.
생어거스틴의 내용을 보면 그린커리새우볶음 소스가 들어가져 있고요. 밥은 인디카 라이스가 들어가져 있는데 인디카라이스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특대형인 곰새우 750g입니다. 새우가 몇마리가 들어갔냐고 물어보시면...아.. 16마리 정도라고 할까요.
생어거스틴 그린커리새우볶음의 소스입니다. 냉동상태를 해동한 상태이지요. 이건 진정 소스로만 사용하려고요.
포장을 뜯어서 씻어낸 곰새우입니다. 크기도 장난아니지만 곳곳에 알이 나온 모습이 대단합니다. 은근히 껍질이 단단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곰새우의 모습이지요. 대가리가 큰 편이기는 한데 대가리에도 엄청나게 알도 많고 내장도 많아요. 살도 튼실하니 많더라구요.
자 본격적으로 요리를 해 봅니다. 별것 없지요. 생어거스틴 그린커리새우볶음의 소스를 넣어서 끓여 줍니다.
여기에 곰새우를 투하합니다. 곰새우가 의외로 양이 많아서 소스가 부족할 듯 싶었어요. 크기도 크더라구요. 보기에는 그냥 꼬부라져서는 길이를 알 수 없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매운 카레가루를 더 투하해 주었습니다.
카레가루를 넣고 소스랑 함께 잘 볶아 줍니다.
이렇게 볶다가는 물을 추가해서 걸쭉한 상태의 푸팟퐁커리의 느낌이 나도록 팔팔 걸쭉해지게 끓여 줍니다. 물이 아닌 육수를 넣지 않은 이유는 새우에서 충분히 육수가 나오기 때문이지요.
아무리 그래도 채소는 들어가야 할 것 같아서 냉동채소들을 넣어 주었습니다. 냉동채소 대부분이 그린빈와 엘로우빈, 거기에 브로콜린이지요.
걸쭉한 상태의 그린커리곰새우볶음이 완성되었습니다. 거의 스프수준인데요. 새우에서 우러나온 육수때문에 국물맛이 끝내 줍니다. 새우향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는데요.
덮밥으로 즐기기 위해서 완성접시에 밥을 올려 줍니다.
그리고 만들어 놓았던 그린커기곰새우볶음을 듬뿍 소스처럼 올려 줍니다. 그럼 밥과 함께 먹는 곰새우볶음덮밥이 되는 것이겠죠. 생어거스틴 그린커리새우볶음소스를 이용한 곰새우커리볶음덮밥 완성입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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