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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들JandL

해외의 추석 차례상...이 아닌 그냥 잡탕밥

안녕하세요 독일에 살고 있는 얀들입니다.

한국에는 버섯밥, 해물밥 등 여러가지 음식들이 있지만...

독일에서 할 수 있는 독특한 밥이 없을까 고민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의외의 것들이지만 정말 맛있습니다.

꼭 독일이 아니어도 대부분 심지어는 한국에서도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니깐 여러분들도 한번 따라 해보시길 바래요!!

2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말린 토마토 6개
  • 베이컨 40g
  • 200g
  • 그물 버섯 10g
  • 1움쿰
  • 레몬 1개
  • 파슬리 15g
노하우 영상
동영상Video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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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버섯이 생이면 괜찮지만, 말린것이면 물에 대략 10분 정도 불려줍니다.
베이컨과 말린토마토를 먹기 좋게 5미리 정도의 두깨로 채 썰어 줍니다.
불려진 그물버섯의 물기를 쫘악 빼고 같이 채썰어 줍니다.
쌀을 씻고 위의 모든 재료들을 쌀이랑 섞은 후 물을 붓고 밥을 지으면 완성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다양하게 먹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고 있으니 체크해 보세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얀들JandL

저희는 얀들이라고 합니다. 독일에서 살면서 요리에 관심이 많아 이런저런 독일과 유럽의 식문화도 배워가면서 나름대로 요리를 하는 것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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