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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구라스

[ 무화과 레시피 ] 무화과 바질 스프레드

무화과를 진한 맛으로 토스터에서 구워서

빵과 와인과 함께 어우러지게 해

간단하며 즐거운 한끼를 해 봅니다.
2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무화과 3개
  • 버터 100g
  • 바질 30-50g
  • 레몬 1/2개
  •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20g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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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냉장고 안에 있던 버터 한 덩어리를 꺼내고
빨리 녹이기 위해서 그릇에 담고서
버터를 중탕으로 어느정도 녹여 줍니다.
바질을 넉넉히 준비해서 잘게 썰어 줍니다.
미리 중탕을 해서 녹여 둔 버터를 식혀 두었다가
여기에 다져둔 바질 잎을 넣어 줍니다.
버터에 바질이 골고루 섞이도록 저어줘서 준비를 합니다.
크고 싱싱한 무화과를 준비를 하고
껍질째 사용하기 위해서 깨끗히 씻어서 준비를 하고
무화과는 반으로 잘라서 오븐용기에 넣고
신맛이 거의 없는 무화과에 조화로운 맛을 올려주고
건강함을 주는 레몬을 충분히 즙을 내어 뿌려 줍니다 .
여기에 미리 준비해 둔 바질버터를 넉넉히 올려 줍니다.
무화과가 익으면 여기서도 즙이 많이 나올거라
버터는 오븐 용기의 1/3 - 1/2 정도만 부어 줍니다.
오븐이 없는 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토스터에 구워 보려고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토스터에서 아래위 쪽 히터를 키고서
타이머는 최대가 15분이라 두번을 돌려서 30분간 구워 줍니다.
이렇게 30분간 구워내어 무화과에서도 즙이 많이 나오고
바질버터와 잘 어우러졌습니다.
물론 제대로 된 오븐에서는 더욱더 무화과가 푹 숨이 죽어서 비주얼에서도 더 좋고 맛도 좋을테니 오븐이 있으신 분들은 오븐에 구워내시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여기에 풍미를 더 하기 위해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갈아 올립니다.
파르미지아노가 없으면 페코리노 또는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올리시면 됩니다.
바질 잎 몇장을 추가하고서 마무리 합니다.
빵과 잘 어울리는 스프레드 이기에
바게트와 같이 단백한 빵과 와인 한잔이면
근사한 한끼 식사로 충분할거 같습니다.
바질이 많이 들어 갈수록 좋고 무화과가 신맛이 적은 과일이기 때문에 레몬이나 라임등을 평소보다 좀 더 많이 넣어서 맛의 밸런스를 맞추면 좋을거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imsckim/221639001987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랄리구라스

자연에서 나고 자연에 맡기어 키워낸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한 식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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