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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보양식 :: 복날에 먹기 딱 좋은 닭다리 백숙 만들기(ft. 백종원 레시피)

초복, 중복, 말복이 되는 날을 복날이라고 하죠.

복날이 되면 그해의 더위를 물리치기 위해 백숙이나 소고기, 장어를 먹어 보양을 하는데요.

저희 부부도 이번 초복에 뭘 먹을지 고민하다 닭다리로만 백숙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2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닭다리 500g
  • 부추 1줌
  • 대파 2뿌리
  • 양파 1개
  • 마늘 10알
    [양념장 재료]
  • 고춧가루 1큰술
  • 진간장 2큰술
  • 다진 대파 1/2작은술
  • 연겨자 1/3큰술
  • 다진 마늘 1/2작은술
  • 식초 1큰술
  • 설탕 1/2작은술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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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에 닭다리를 깨끗이 씻은 뒤 냄비에 담고 대파 2뿌리, 양파 2개, 마늘 10알을 넣고 재료가 잠기게끔 물을 넣고 30분간 삶는다.

물 양은 닭의 2배나 3배 정도면 좋아요.

대파와 부추를 10cm 길이로 자른다.
고춧가루에 우러난 닭 육수를 1큰술 넣어 잘 섞는다.
불린 고춧가루와 양념장 재료들을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닭이 다 삶아지면 채소들은 건져 내 버리고, 닭다리는 접시에 담는다.
육수에 대파와 부추를 10초 정도 데친 뒤 닭다리 위에 올리면 닭다리 백숙이 완성된다.

채소를 얹은 뒤 뜨거운 육수를 살짝 뿌려 주세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이웃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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