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
main thumb
쉬운언니

가성비 최고의 밑반찬! 액젓넣어 감칠맛을 더한 오이지무침^^

오이지는 한번 담기만 하면 일년이고 이년이고 상하지도 않고 물리지도 않고

느끼할때도 딱! 라면먹을때도 딱!

입맛없을때 물말아서 먹으면 금상첨화져.

오이지 무침은 김치처럼 발효가 되는것도 아니고 정말 한두달을 뒀다 먹어도

맛이 변화가 없어요.

이번에는 액젓 넣고 무쳤는데 이것도 괜찮네요^^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이지 4개
  • 대파 1/4대
  • 설탕 15g
  • 액젓 30g
  • 고추가루 20g
  • 마늘 15g
  • 생강 2g
  • 참기름 1T
  • 통깨 1T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먼저 오이지는 동글동글하게 썰어주세요.
오이를 이쁘게 썰었다면 찬물에 담궈 간기를 빼주세요.
5분뒤에 물을 한번 갈고 다시 5분만 더 두세요.
오이의 간기를 빼는동안 대파는 다지듯 썰어주세요.
이건 생략가능한 재료인데 저는 약간 매콤한 맛이 있음 더 좋아서 청량고추도 곱게 송송 썰어서 준비해봤어요.
자 이제 간기를 뺀 오이지는 물기를 꼭짜서 버무릴 볼로 옮겨주세요.

이때 오이를 하나 꼭 먹어보세요. 간기가 남았다면 무칠때 소금간을 적게 간기가 완전히 빠졌다면 좀 많이 하는 기준이 됩니다.

먼저 고추가루 20g을 오이에 넣고 버무려주세요.

저는 밥숟가락 기준으로 크게 2스푼정도 했는데 맵기조절은 기호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자 이제 나머지 설탕, 마늘, 생강, 액젓, 대파를 넣고 버무려 주세요.

저는 간기가 거의 다 빠진 상태라 액젓을 2T정도(30g)을 넣었는데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간은 한숟가락부터 시작하시고 다시 하세요.

골고루 무쳐진 오이지에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버무려 주세요.

오이지는 참기름이 좀 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완성된 오이지 무침은 냉장보관해 드시면 2달이 지나도 절대 상하지 않아요^^
물에 너무 오래 담구면 간기는 싹 빠지지만 오이지 특유의 맛이 덜해요.

20분 이상 담궈두진 마세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쉬운언니

동네언니처럼 편안한 요리하는여자 쉬운언니입니다^^ 내가만든음식을 남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그게 어찌나 행복한지~ 우리 같이 행복한음식 만들어봐요~^^

태그Tag
오이지무침 추천 더보기
오이지 추천더보기
밑반찬 추천더보기
700만 사용자가 선택한 요리백과를 설치하세요.